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been worrying you lately?

보이지 않는 미래 내 몸 속에 있는 암덩어리들이 언제쯤 사라져줄까....? 언제까지 항암을 해야할까 항암을 하면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내가 먼저 떠나면 우리 가족들이 많이 슬플텐데... 다들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 건강검진 제때받으세요 제발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내년에는 군대를 가야되는데 다녀 온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미래에 대해 생각 할 수록 별 하나 없는 깜깜한 밤하늘처럼 어둡고 막막하기만 하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일전에 21년동안의 내 삶과는 같지만 또 다른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야 할텐데 .. 때때론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날도 올 것이다. 그럴 때 마다 좌절하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오뚜기같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야 한다. 비록 지금까지는 잘해내지 못했다 남들이 비난하고 나 스스로도 의심하였을지라도 한 번에 바뀌긴 힘들겠지만 아주 작은 사소한 거에서부터 하나씩 바뀌어 나가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싶다. 화이팅!

기록 보기질문 보기

물론 지금은 포기했지만 친구랑 한 남자애를 좋아하게 됐었다 내가 많은 표현을 하지 못한 탓인 걸까 친구가 연락해 보라고 해서 연락 한 번 했는데 알고 보니 같이 좋아하는 친구도 연락을 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했지 사람 무안하게 만든 그 친구가 너무 밉다 같이 좋아하던 친구랑 잘 되고 있고 난 포기해서 응원해 주고 있다 하지만 너무 불편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미래... 지금 공부로도 벅차 죽겠는데 친구관계, 생기부..등등 걱정할게 너무 많아서 콱 죽어버릴까 생각도 드는데 어쩌겟어 나중에 돈 졸라 모아서 호주로 가서 돈 쥴라 많이 벌꺼야 ..... ㅅㅂ

기록 보기질문 보기

갑자기 쏟아지는 수행평가로 잠도 못자고 학원에도 영향이가서 이걸 얼른 바로 잡아야하는데․․ 쉽게 되지가 않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

학업에 집중도 해야하고 걔를 더이상 안 좋아하는거 같아서 헤어지자 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곧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다른 얘들보다 공부 진도도 느린편이고 그렇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야 다들 너무 잘하고 열심히 사는데 나만 제자리 걸음인 것 같아 나한텐 아직 많이 어려운데 내가 너무 늦게 시작한건가 싶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아 내가 인서울로 대학교 들어갈 수는 있을까 그냥 내 욕심을 버려야하나 학교 수업이랑 시험도 갈수록 어려워지는데 내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 내가 너무 노력을 안하는 것 같기도 해 늦게 시작했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야 여러 사람들이 나한테 긍정적인 말들을 해주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제 그런말들도 못해줄텐데 내가 남들처럼 될 수 있을려나 모르겠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도 헷갈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