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habit you do without even realizing it?

상한 머리 뜯기 손톱 옆에 살 뜯기(근데 손톱은 안 뜯음) 계속 아무것도 아닌거에 의미부여 하면서 내 실력을 의심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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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비판 남들 의식해서 행복하기 주변 시선 생각해서 본인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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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 굳은살 부분 만지기 손가락 굳은살 물어뜯기 발목 근육 돌리기 손톱 입에 넣기 입술뜯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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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을 교정하기 위해 혼자 이를 깨물어 주절주절 말하다 친구들과 말하기 시작할때가 많습니다. 평소에 친구들과 말을 하다보면 발음이 어눌하거나 꼬일때가 너무 많아 나름대로의 큰 고민이었는데, 약 일년전 딕션 좋기로 유명하신 한 배우분께서 이를 깨물고 얘기하면 혀가 올바른 위치에 잡혀 말할때 더 발음이 또박또박해진다는 이야기를듣고 몇개월째 혼자 맨날 중얼중얼 거리는게 습관이 된것같습니다. 확실히 작년보다 좋아진것도 많이 느끼기도 하였고, 최근에 또 딕션으로 유명하신 서현진 배우님께 입덕하면서 배우님이 추천하신 책들의 한 페이지를 찾아서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예전과는 다르게 또 시도해보고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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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흔들어서 머리 정리 진짜 몰랐는데 친구들이 말해줌 무슨 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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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흔들어서 머리 정리 진짜 몰랐는데 친구들이 말해줌 무슨 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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