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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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habit you do without even realizing it?
손톱..
기록 보기질문 보기상한 머리 뜯기 손톱 옆에 살 뜯기(근데 손톱은 안 뜯음) 계속 아무것도 아닌거에 의미부여 하면서 내 실력을 의심 하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에어팟 자리 만지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세, 혀 위치
기록 보기질문 보기입으로 손톱 뜯는거 공부할때 정신차리고 보면 손가락이 입에 가 있어여..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요즘은 손톱뜯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머리 만지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기 비판 남들 의식해서 행복하기 주변 시선 생각해서 본인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입 안쪽? 아랫입술 깨물기 입술뜯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지 손가락 굳은살 부분 만지기 손가락 굳은살 물어뜯기 발목 근육 돌리기 손톱 입에 넣기 입술뜯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거울보고 반하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발음을 교정하기 위해 혼자 이를 깨물어 주절주절 말하다 친구들과 말하기 시작할때가 많습니다. 평소에 친구들과 말을 하다보면 발음이 어눌하거나 꼬일때가 너무 많아 나름대로의 큰 고민이었는데, 약 일년전 딕션 좋기로 유명하신 한 배우분께서 이를 깨물고 얘기하면 혀가 올바른 위치에 잡혀 말할때 더 발음이 또박또박해진다는 이야기를듣고 몇개월째 혼자 맨날 중얼중얼 거리는게 습관이 된것같습니다. 확실히 작년보다 좋아진것도 많이 느끼기도 하였고, 최근에 또 딕션으로 유명하신 서현진 배우님께 입덕하면서 배우님이 추천하신 책들의 한 페이지를 찾아서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예전과는 다르게 또 시도해보고있기도 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입술 뜯기 진짜 고치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은 척, 괜찮은 척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언가를 시작하려 할 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개 흔들어서 머리 정리 진짜 몰랐는데 친구들이 말해줌 무슨 개도 아니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개 흔들어서 머리 정리 진짜 몰랐는데 친구들이 말해줌 무슨 개도 아니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코 훌쩍 거리는 거 근데 비염땜에 어쩔 수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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