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you miss?

돌아가신 우리 큰아빠 큰아빠랑 캐던 고사리도 생각나고, 오토바이 태워주신것도 생각나고, 강아지 짱구랑 강이도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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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매일 연락했던 남자애.. 그 때 코시국이라서 잘때까지 매일 연락했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던 걸까.. 얘랑 연락 끊기고 너무 힘들어서 주파수 같은것도 속는셈 치고 믿어봤지만 아직까지도 다시 만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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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넘게 물리적으로 떨어져어서 참아낼 것들이 없었다 제주에서 혼자 걸었던 길 , 아름다웠던 노을 , 눈부신 풍경들 그 안에서 너는 내 옆에 그림자 처럼 함께 했다 내가 그토록 힘들어했던 이유는 자꾸만 옆에 그림자 처럼 함께 했던 너였던가 보다 다시 너를 마주하니 알 수 있었다 나는 너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 숨길 자신이 없다 안된다는걸 알기에 그런데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은 어떻게 하나 이런저런 핑계도 한계가 올텐데 이 어플 추천해 주던 너 넌 지금 어디쯤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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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 .. 정말 사귀면서 사랑받는다 라는 느낌을 전 남자친구한테 처음 느껴봤음 지금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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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절하게 그리운 사람은 없다. 하지만 여러저러 이유로 보고픈 이들은 있는 것 같다. 내가 어리숙했었던 시절에 맺었던 인연에게 좀 나은 주고받음을 하고 싶다. 한번 더 깊숙하게 생각해보니 어느 시절의 내가 그립기도 한것 같다. 멋 모르던 시절이라 그 시절의 모든 기억이 근사한 것만은 아니지만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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