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깎아내리는 말들 자존감 낮아지게 하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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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something you really don't like hearing?
빨리 해 내 기분 안 좋게 하는 말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존심 긁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잔소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보다 못하면서 자꾸 나를 깎아내리는 말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실망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가 좀 예민한거아니야? 내가 기분나쁘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걸 말했을때 나를 예민한 사람취급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못생겼다 키작다 노력안하냐 왜 이렇게 못하냐 재미없는 독일식 루머들 ( E ) 이것도 못 하면 어떡해? 심각한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안해볼거야 한 귀로 듣고 흘려야지 뭐하러 곱씹으래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너 싫어 왜 그러는데? 그냥 하지마 닌 알필요없어 걍 나와라 그렇게 할거면 왜 하냐?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게 최선이야?, 남자애들 있다고 내숭부려?, 넌 왜 그래, 남에게 피해끼치지 마, 빈티 난다, 네가 누나니까 참아 내숭부린다, 피해끼치지 마라, 빈티난다는 실제로 들었던 말이라 더 싫은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앞으로 괜찮아질 거야 나을 일만 남은 거야 이제 얼른 나아서 공부도 하고 잘 살아야지 잘지내? 너 마음 어떤지 다 알지 생각을 바꿔봐 왜 그래? 너가 이러면 나도 아프고 힘들어 너가 이럴수록 부모가 더 힘들어 밝은 생각만 해야지 웃어 항상 웃어 정신병자 정신병원이나 가라 제정신 아니다 아픔 팔아서 관심끈다 관심종자 너 이러는 거 주변 사람들 더 힘들게 만드는 거야 주변 사람들 생각 좀 해 ... 나는 살 생각도 없는데 미래를 꿈꾸지 않은지도 오랜데 남인 당신들이 왜 내 미래를 꿈꾸는지 모르겠다 당사자인 나는 낫고싶은 생각조차 없는데 잘 지내지 못하는 거 뻔히 알면서 잘지내냐고 믈어보면 나는 못지낸다고 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거짓말로 잘지낸다고 하기도 싫어서 대답하기 힘들어 나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당신들이 내 마음을 어떻게 안다는 건데? 생각 바꿔야하는 거 알지 근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서 그러는 거잖아 지금까지 남 생각만 하면서 살았는데 죽을 때조차 남 신경써가면서 죽어야하고 힘든 거초자 남 눈치보면서 힘들어야 하냐고 항상 밝을 수는 없어 항상 웃을 수도 없고 그렇게 된다면 밝은 게 밝은 게 아니게 되는 거야 정신병 있는 게 뭐라고 욕하고 비꼬는 거인지 모르겠다 그렇게 말하는 당신들은 흔하디 흔한 감기 한 번 안걸리고 상처 한 번 안났었나 내 이야기를 내가 내 sns에 올리고 일기처럼 쓰겠다는데 왜 당신들이 난리인지 관심달라고 한 적 없고 당신들이 멋대로 관심 가진 거면서 내 탓으로 돌려버리네 나는 이렇게 아픈 와중에도, 자살시도를 했던 난간 위에서도 계속해서 나보다 주변 사람들 더 신경쓰고 혹여라도 내가 뛰어내리는 것을 목격한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에게 트라우마를 가져다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한참을 고민했었는데 이런 내가 뭘 얼마나 더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야 하는건데? 정작 주변 사람들은 내 생각은 전혀 안하고 본인들 생각만 하는 사람들 뿐인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니가? 그걸 한다고? 못할텐데“ 같이 나를 깎아 내리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날 가르치려드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노력을 운운하는 것. 타인을 무시하는 언행을 내 앞에서 하는 것 우리 부모님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것 나의 집안에 대해 멋대로 판단하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날 깎아내리는 모든 말들 그 말들이 쌓이면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게 된다 무력감이 차오른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만날 때마다 똑같은 장난하는 것 하루에 5번 만나면 5번 똑같은 말 지겨워 진짜 적당히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지, 아니면 내가 알아서 잘 할건데 먼저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말하는거 이 말 들으면 하기 싫어짐
기록 보기질문 보기포기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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