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미래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 생각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뭘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10년 뒤면 한 고딩쯤 되어 있을거같은데 25살이나 먹어있는 나를 생각하면 어른이 될 준비가 하나도 안된 내가 한심할때가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do you think you'll be doing 10 years from now?
안정된직장을 가지고 맘에 드는 이성과 결혼준비를 앞두고 있을 것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30살이라.. 음 좋은사람과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취업 준비하느라 미쳐있겠지..? 아님 알바하고 있거나 대학은 갔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10년 뒤면 28살인데..아마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엄마아빠한테 용돈도 드릴 수 있는 그런 나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걸 알 수 있다면 매주 로또를 사겠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어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르겠는데, 잘 살고 있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꿈을 이룬 나의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뒤지지만 않으면 다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선생님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26살... 대학은 갔으면 좋겠고 취업준비하고 있겠지 걍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해서 좋은 직업을 가지거나 대학교를 갔거나 제빵사가 되었을 것 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살아는 있을까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찡구는 생기면 조캣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30대의 나는 지금보다 훨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을 거라고 확신했지만 이제는 잘 모르겠다. 그냥 '나이 먹은 나' 쯤이 되어있지 않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30살.. 글쎄...
기록 보기질문 보기알바??
기록 보기질문 보기멋쟁이처럼 살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10년 뒤 33살 여존히 회사 다니면서 남자친구 만나고 있지 않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