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그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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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hurt you the most in your life?
호감 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연락 잠수 탔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못한 일도 아닌데 친구가 욕 하면서 가정사 얘기 한다고 했던 거 엄마가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나한테 했던 거 빈말이라지만 아직도 상처..
기록 보기질문 보기살면서는 아니지만 최근에는 믿었던 친구한테 배신을 당했을때 ㅅㅂ 자기 중학교때 친구한테 내 뒷담하고 나 손절쳤다면서 지 친구들한테 소문이나 퍼치고 나는 3번의 기회를 줬다 마음속으로 참을인을 세번이나 했지만 사람은 쉽게 안변하더라 만약에 화해한다고 해도 지 친구들한테도 내가 해명해야되는거? 절대못하지 ‘나는 나’ 이기때문이지 그래도 제일 오래된친구라고 말할수있는데 마음아프지만 옆에두고 싶지는 않다 어우 할말이 많은데 생각안할란다 머리만 아프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매일 상처받음 가냘픈 F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중3이었을 때 있었던 일인데 영어시간에 문법 시험을 봤는데 채점 받을려고 쌤한테 가서 채점을 받고 있었을 때 그때 그 시험이 나한텐 조금 어려워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다 못 맞을 것 같다라고 말했는데 쌤이 그때 다 못 맞을 것 같으면 학원 그만 둬야지 뭐하러 다니냐고 나한테 말했을 때가 가장 상처 받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중간고사를 봤었을 때 수학 1개 틀려서 96점을 받았는데 내가 봤을 때 난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부모님한테 말을 하니까 아빠는 잘 봤다고 하고 엄마는 학원 친구들은 다 100점 받았는데(다 100점 맞은 것도 아님) 넌 왜 96점 받았냐고 쪽팔린다고 말했고, 학원 쌤도 잘 봤다고 말하기는 커녕 한심하다고 말했을 때 난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한건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상처 받았던 것 같다. 난 단지 칭찬을 받고 싶었던 것 뿐이었는데...왜 내 자존심만 깎아내리는 건지.. 잘 봤다고..다음엔 더 노력해서 100점 받자 라고 말하는게 어려웠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기때 부모님이 크게 싸우신 적이 있었는데 엄마 집 나가고 아빠도 집 나가려고 옷들 챙기실때 내가 아빠 다리 붙잡고 나가지 말라고 엄청 울었는데 아빠가 무시하시고 그냥 나가심 고작 일곱살이었던 내가 불 다 꺼진 집 안 구석에서 쭈구려 앉아 울었던게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태어나서 처음 받아본 상처라서 그런강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제 무뎌져서 잘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말 많지만 몇개 꺼내면 일단 부모님이랑 싸운게 가장 서럽고 슬퍼 날 혼낸 부모님이 밉지만 내가 부모님을 넘 사랑해서 다 용서가 되는 내가 제일 짜증나..또 친구랑 싸워서 친구한테 막말들은거 나는 친구한테 처신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싸운애중 한명이 나랑 싸울때마다 내가 이기적이고 남 배려안하는 그런 애라고 하는데 그 말이 나한테 너무 상처고 내가 생각하기엔 내 잘못이 아닌데도 결국에는 내가 긴 장문 사과 편지를 써야 싸움이 멈추는것도 슬프고 짜증나 근데 결국에 그 침구랑 다시 친해져서 옛날 일을 잊고 다시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내가 더 싫어..근데 내가 날 싫어하니 또 그거에 상처받고..무한 굴레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때 차 사고날 뻔 했을 때 같은반 남자애가 그냥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했을 때 초딩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던진말이지만 아직 나에겐 큰 상처 초등학교3학년 때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집을 나간 일 가장 엄마가 필요했을 나이에 없던게 상처라기보단 빈자리가 너무 커서 허전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나마 가장 최근에 있었던일로 생각하자면. 언니 남친이 나한테 윽박지르는데. 가족들 다 옆에서 다 보고 있으면서 말린다거나 말 한마디도 안하고. 단순 ‘방관’만 한거. 그 일 이후에도 그냥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만 한거. 어떻게 가족이 그럴수가 있니. 어떻게 완전 남 인 언니 남친이 먼저야? 결혼한것도 아니고 남인 그냥 남인 생판 남인사람이? 그쪽들이 사랑해서 낳은 자식인 내가 먼저가 아니라? 감싸주고 보호해줄 수 있는 존재는 가족밖에 없는데. 참 부모라는 사람들이랑 언니도. 본인 남친이 본인 동생한테 성질내는데 어떻게 좋아만 하고 있니 ? 내가 그 상황에서 한대라도 맞아야 자리에서 일어나고 관심 가질거니? 아니면 그냥 맞게 냅둘거였니 너무 상처라서 정말 많이 실망했어 덕분에 일주일동안 밤낮 할거없이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울기만 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래도 첫 연애의 이별이 레전드였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 멋대로 이사/전학 가자고 한 일 나는 분명 싫다고,이 학교에서 졸업장 받을꺼라고 말 많이 해놨는데 엄마 아빠는 듣는둥 마는둥 이사가는 것 그것 때문에 다니던 재미있는 줄넘기학원까지 끊었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몰라 안 말할래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하는 사람이 한 순간에 변했을 때 근데 그 사람 또한 내가 더 상처받지 않게 매몰찼던 것임을 이해했던 순간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나한테 "넌 대체 할 줄 아는 게 뭐니? 널 낳은 내 잘못이지 뭐, 괜히 낳아서.." 라고 한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했던 친구가 톡으로 나 싫다고 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한테 엄청 맞앗을때 나이가 서른하나인데 그렇게 처맞을수가 없다 진짜 나는 엄마처럼 그렇게 양심없기 힘들다 생각하는데 미안한걸 미안하다 하는거에 자존심 엄청 상해하는 어른이라니 .... 다시 돌아가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 순간 이후로는 부모님의 존재가 나에게서 크게 멀어져간 ... 음 ... 생물적인 부모만 잇다 생각해야겟구나 싶다 시간이 지나서 대화는 하고살지만 아마 앞으로 엄마와 나의 인생은 크게 분리되어 잇다 생각할것을 잊지 말아야겟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15년 전 초등학생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학교도 시골이고 반도 2-3개밖에 없었던터라 소문도 빠르고 이혼가정이 별로 없었음 시험기간이라 선생님이 한번 가채점을 해둔 시험지를 짝꿍이랑 바꿔서 확인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틀린문제를 맞았다고 해서 잘못채점했다고 손들면서 선생님한테 알렸는데 걔개 화가 났는지 그 짝꿍이 부모님도 이혼한년이 엄마도 없는게 하면서 욕을 해서 그 자리에서 엎드려 울었던 기억이 있다 내 잘못도 아닌데 어려서 그런지 아직도 기억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받거나 , 심한 말을 들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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