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얘기를 꺼내면 잘 들어주긴 하는데 내가 내 얘기를 하기가 싫달까..? 어차피 내가 해결해야 하는거구 정답을 모른 채로 얘기를 꺼내는 일은 거의 없으니까 괜히 용기내서 얘기 꺼냈는데 원치 않는 반응이 나오면 말을 꺼낸 나도 기분이 안 좋고 그사람에 대해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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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s the person that really listens to you?
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 엄마랑 우리 언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로 생각나는 사람이 없는 걸 보면 딱히 없는거 같다 애초에 내가 하는 말이 대부분 의미없이 지나가는 말이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속 얘기를 터놓았을 때 자기 일 처럼 진심으로 들어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들어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자신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라고 할수있ㅈ 저번에 목걸이 갖고싶다고하니까 출장갔다오면서 면세점에서 목걸이 사줌~ 너무 너무 예뻐요..! 일단은 어디가자고하면 바쁘지않은이상 다가줌 자랑처럼 느껴졌다면 맞아요 자랑이에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남자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군대에 있을때 친했던 동기였지만 형이었던 그 사람.. 정말 속편하고 같이 있으면 재밌고 좋았는데 그립네 전역하고 나서는 지금은 없는 것 같다. 엄마한테 말해도 중간에 딴 얘기하고 뚝 끊어버린다..계속 그걸 당하면 비참한 기분이 든다 그 동기가 너무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그리고 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울엄망ㅠ 진짜 내 친구들 다 필요없음 우럼마가 최고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남을 믿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내 얘기 절대 안 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부터 남의 말을 잘들어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일하게 내 남자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엔 잘 모르겠다. 나 스스로가 나에게 좀 더 귀 기울이면 좋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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