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 still feel regretful about?

얼굴 한 번이라도 더 보고싶었던 마음에 같은 수업 듣겠다고 했던 거. 그때는 정말 좋아해서 내가 받게 될 상처같은 거 다 무시하고 수업 듣겠다고 했는데 결국 많이 상처받고 후회하며 정리해가는 지금, 주기적으로 얼굴을 보니까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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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너무 휩쓸린거 지금처럼 시간을 너무 막 쓴거 그외 너무나도 많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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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시절..? 괜히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말하기 부끄러워서 내 의사를 똑바로 표현하지 못했다. 그게 뭐라고.. 그리고 썸 깨진것ㅋ 그때 더 표현해볼걸... 괜히 부담스러워 밀어내다가 나중에는 내가 마음이 커져서 후회했다. 사랑은 역시 타이밍🥲 그리고 그리고 6모 성적...ㅋ 최선을 다해보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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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다 최선을 다했다 나는. 남이 보았을땐 아니었을지라도 나는 내 스스로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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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온 나의 예쁜 20대 시절과 시간이 너무 아쉽다.. 여행도 좀 다니고 여유좀 부리며 살걸.. 남들 다 하는거 못해보고 너무 쫒기며 살았던것 같다.. 이제 조금 여유 부려도 괜찮은데, 이게 습관인지 잘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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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한테 조금 더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 졸사 환하게 웃고 찍지 못했던 거.. 하 진짜 무표정보다 차라리 웃는 게 더 나은데 ㅠㅠ 아쉬움 많이 남음.. 그리고 또.. 음 할 일 미뤄두고 시간 흘려보낸 거..? 아쉬운 게 정말 많지만 머.. 이미 지나간 일 어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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