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말대꾸 했다고 아빠한테 손찌검 당하고 멱살잡고 끌려서 맞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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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rauma you carry inside?
모가 있으까..? 딱히 없는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트라우마까진 아닌데 사람들한테 상처받은게 많아서 내 잘못이 아닌데도 기분이 나빠보이면 일단 무섭고 불안함 안절부절 못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까지 내가 맘에 들었던 사람들은 매번 나랑 타이밍이 안맞아서 감정소모가 심했거든.. 그게 반복되다보니까 이제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게 부담스러워졌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군가가 크게 소리지르면 눈물부터 나온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거절 받는 걸 두려워해서 나도 거절을 잘 못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내 방에서 엄청 크게 싸웠을 때 그때 내 방에만 있는 게 너무 답답하고 숨 막혀서 밖에서 숨이라도 돌리려고 나갈라 했는데 엄마가 이 새벽에 어딜 나가냐고 내 앞을 가로막았는데 힘으로도 밀리니까 그때 진짜 방 안에서 숨 막혀서 죽는 줄..그래서 그때 엄청 크게 엄마한테 소리 지르고 지금 안나오면 나 여기서 죽을 거 같다고 나와달라고 울부짖음.. 그 뒤로 스트레스를 좀 심하게 받으면 꽉 막힌 공간에 못있는다..숨막혀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밝은 모습만 보여주기, 내 단점을 은연중에 보여주지 않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문 두드리는 소리, 전화벨 소리 듣기 싫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선생님께서 성 붙어서 이름부를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들한테 버려지는거 무서워서 웬만한거 다 맞추려고 함 미움받지 않으려고 애씀 그렇게 나답지 않게 굴다가 내 스스로 지치고 암울해져서 혼자 박혀 움 뭘 위해 이렇게 애쓰며 살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앙
기록 보기질문 보기5살때부터 할아버지가 날 때리셨어서 사람이 날 조금만 치려고 해도 무섭고 아침이 오는게 두려웠었기에 어두운밤에 혼자있는게 무서웠어서..어두운곳을 극도로 싫어하는 트라우마가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군가를 믿지 못하는거 의심이 너무 많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트라?우마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모든 사람을 못믿겠다 요즘 사람만 못믿는게 아니고 세상도 못믿고 법 제도 다 못믿고 그냥 믿을거 없는 세상이다 내가 기댈수있는건 음악밖에 없으려나 요네즈켄시사랑해..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낮에 집에서 혼자 자면 가위 눌려서 혼자 낮잠 못자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래도… 사람에 대한 게ㅎㅎㅎ 다 지난일인데 뭐~ 하고 잊고 살기엔 초딩 땐 왕따와 은따, 소위 노는 친구가 생긴 절친의 배신? 심지어 그 친구는 나를 꼬붕 정도로 생각했던거같고 중딩 땐 알 수 없는 이유로 은따, 손절당함 진짜 아직도 이유를 모름.. 싸울 일도 아닌데 갑자기 시비털려서 손절했던거같은데 기억안나 고딩 땐 절친의 정치질로 나를 쓰레기, 뒷담이나 까는 애로 만들고…(뒷담 안깜 그냥 사소한 오해였는데 끝까지 내말 안믿음 내얘기 들을 생각도 안함) 매번 미움받을까봐 나를 너무 낮추고 자존감 낮은 게 티가 나서 그런가 호구잡힌 적도 많았다 이정도면 내 탓인가 내 문젠가 싶었고 아직도 미움받는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두려움이 앞설 때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어쩌라고~!~~!~~!!!~! 하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에게 그딴 건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이 아닌 사람이랑 대화하기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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