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아름답진 않지만 내가 봤을 때 가끔씩은 예뻐 보이기도하는데도) 누군가 장난으로든 외모에대해 낮게말하면 그 순간 너무 못난이처럼 보이는 것 자살시도 남들 다 겪었던 취업준비. 회사를 들어가는거에있어 두려움을 느꼈을 때 하였던 나의 행동에대하여 문득 떠오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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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rauma you carry inside?
왕따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업에 관련된... 타인이 나를 멋대로 평가한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기 싫거나 해도 안될 것 같으면 시도도 안해보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4때 애들한테 은따...? 같은거 당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발에 이불 안덮고는 잠을 못잔다 한쪽이라도 덮어야 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침에 밥에 김 싸먹은 날 토해가지고 이제 아침에 밥에 김 못 싸 먹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트라우마 정도로 큰 일은 없엇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 발 안닿는 수영장에서 물 많이 먹고나서부터 물 공포증 심해졌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이 너무 좋은데 그 사람은 나에게 진심이 없을까봐 배신당할까봐 두렵다 어릴때 아빠가 엄마랑 부부싸움할 때 좀 욱하셔서 큰소리 내셨는데 지금도 가끔 엄마아빠가 싸울 때 아빠가 큰 소리 낼까봐 너무 무섭다 심장이 떨려 진짜 아무것도 잘 모르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중학교시절까지 외모적으로 평가질 받아서 너무 무서웠다 심지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건 초등학교 4학년 때 선생님이 그냥 재미로 우리반 애들 누가 더 매력있고 예쁜지 투표했는데 나랑 어떤 애 사진 나오자마자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다른 애 사진 고르면서 옆에서 진짜 수근 수근하는게 너무 무서웠다 남자애들은 으으 ㅇㅇㅇ못생겼다 그러고 여자애들도 키득키득거리고 근데 애들은 다 웃고 있으니 애써 눈물을 참고 미소 지었는데 수업 끝나자마자 혼자서 화장실가서 울었던 게 생각난다 지금은 그래도 좋은 사람들 옆에서 많이 극복했는데 가끔 훅 진짜 훅 아플 때가 있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어릴때 회를 한번 먹고 그대로 다 토했다 그뒤로 해산물을 안먹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의 기억 때문에 이불 안에 갇히면 숨이 막히고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금이라도 행복하면 더 큰 불행이 찾아오는 것 그래서 행복하면 조금 두려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기에 너무 잘 물리는 체질이다보니 귀에 윙윙거리는 소리만 들리면 소름돋고 몸 움츠리게 됨. 괜히 물린 것 같고 간지러운 기분. 자다가 들리면 그 모기 잡을 때까지 잠도 못 잠.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른 사람 기분이 안좋아 보인다 싶으면 눈치 보이고 내가 뭐 꼭 잘못한것만 같은...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지만 지금으로썬 가장 최근 충격적 트라우마가 저번주에 스토킹범 때문에 경찰서도 오늘 갔다오고 이제 남자만 보면 흠칫흠칫 놀라고 주위를 자꾸 둘러보게되는것., 나랑 전혀 아는사이도 아니고 심지어 그 스토커범., 형사들도 다 아는 전과자 같다. 출근도 하지마라고 하셔서들 집에 있는데 무척이나 우울하고 슬프고 무섭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트라우마다 라고 할정도는 아니거나 극복한것같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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