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영화관.. 무서운 거 진짜 못 보는데 명랑 보고.. 그 후로 영화관 소리.. 깜깜한 조명을 무서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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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rauma you carry inside?
아주 어렸을때 초코를 되게 좋아했었는데 한창 초콜릿, 초코과자만 먹다가 장염에 심하게 걸려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초코를 많이 먹어 장염에 걸린 것은 아니지만 그때 특히 초코맛 간식들을 많이 먹었을때라 초코와 관련된 것만 보면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든다… 어릴때라 그런가 공포가 컸기에 그 이후로는 지금까지도 초코에 대해 거부감이 좀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난이 사람을 이렇게나 힘들게 한다에 대한 트라우마. 계속 돈, 돈-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뭘해도 돈 걱정이 제일 앞에 있더라. 그래도 이젠 많이 지웠지만 언제든 찾아올 것 같아서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상처를 너무 잘 받고 그런 상처를 받는 게 너무 두려워서 사람이 싫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맘 편히 연애를 못한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물 트라우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들의 비난을 받는 것이 두렵다. 중학교 때 잦은 이사 때문에 전학을 여러번 하면서 낯선 애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었다. 그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반에서든, 밖에서든 나를 보면 수군대고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며 앞담 같은 뒷담을 해댔다. 그 시기 이후로 누군가 날 싫어할까 전전긍긍 하는 것 같다. 괜히 잘못한게 있나 검열하고, 남의 시선을 생각하게 된게 그때부터가 아닌가 싶다.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은연중에(특히 처음 보는 사이에) 밉보이지 않으려 남 눈치 보고, 과도하게 타인에게 맞추는 버릇이 튀어나온다. 정말 고치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별
기록 보기질문 보기큰소리.. 호통치고 싸우는걸 보면 괜히 내가 심장이 쿵-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트라우마는 아니지만 모르거나 안 친한 사람 입에서 내 이름 나오는게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트라우마는 아니지만 모르거나 안 친한 사람 입에서 내 이름 나오는게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6학년땐가 차 사고가 났었는데 빠르게 달리던 어떤차랑 부딧쳐서 지금까지도 빠르게 리거나 빠르게 다니는 차들을 보면 갑자기 무서워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선택적 함구증때문에 말을 너무 못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내가 말을 하면 시끄러웠던 애들이 리액션도 안해주고 조용해질까봐 말을 못하겠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백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든걸 솔직하게 말 할 수 없는 두려움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을 떠날거라는 두려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가 많아보여야 한다는 생각
기록 보기질문 보기상처, 혼자 버려질 거 같은 두려움, 소중한 사람이 떠나가는
기록 보기질문 보기갑분싸 만든 상황 내가 말해서 갑분싸 된 경험이 있는데 그게 좀 나한테는 충격적으로 다가와서 그 뒤로는 말을 아끼게됨..그래서 소심해지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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