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이면 새로라고 해도 되려나… 기타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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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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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찰학교 입교⭐️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학교 휴학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존감 높이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블로그랑 작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기록 보기질문 보기뭐라도 시도하고 도전하고싶다.. 시험ㅁ기간 하..공부 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안타깝지만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짝사랑, 의미있는 공부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는 일기와 매일 다른 질문에 답하기를 시작했다. 일기는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 다이어리를 샀으나 책장에 쳐박혀 있다… 휴대성과 편의성이 떨어져서 손길이 자주 가지 않는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편히 쓸 수 있는 핸드폰 어플을 활용해보기로 했다.(이것도 유료앱을 사서 쓰다말긴 했지만🤭) 꾸준히 써보도록 하자! 매일 다른 질문을 받으면서 나만의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새삼 좋다는 걸 느꼈다. 예전에는 종종 떠오르는 주제에 대해 편하게 적어보고 블로그에 올리고, 독서를 하다가 느낀점을 적기도 하고… 글 쓰는 것이 두렵지 않았는데 어떤 이유인지 점점 망설여졌다. 사색을 하면서 다방면으로 관철하고 통찰하며 고심 끝에 쓴 글이 아주 작은 한 부분에 불과하다고 느껴지니 한껏 진지했던 내 모습이 우스웠다. 만물의 이치와 진리를 찾고자, 깨우치고자, 통달하고자 했던 노력들이 마치 우물 안 개구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보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싶은대로, 들리는대로… 어리석어보였다. 하지만 글을 쓰지 않음과 동시에 머릿속에 생각들이 정리가 되지 않았고, 나만의 색깔을 잃어가는 기분도 들었다. 결국 이 또한 내가 표현해야 어리석은지, 잘한 것인지 아는 법이다. 따라서 누구를 위해 멋지고 잘 보일려고 쓰는 글이 아니라 나를 위한 글을 다시 써보기 위해 신중하면서도 가볍게 시작하려고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아노 , 전에도 즐겨하던 악기이지만 이번에 새로 입시 전문으로 바꿨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는 이미 선수하기엔 늦었어..!! 하지만 아마추어란게 있어! 열심히 일해서 배구에 전념 할꺼야 그래서 공부안하던거를 열심히 하는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깨 피고다니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골프..? 근데 또 요즘은 안하고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기 쓰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는거 같은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메이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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