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은근한 기싸움이나 아주 사소한 문제들로 인한 감정소모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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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something that upset you recently?
오늘. 고모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회사 대표한테 20시 퇴근하고 서울에서 부산갔다가 아침에 발인보고 출근하면 30분-1시간정도 늦을거같다했는데 회사규칙이 고모돌아가신거에는 연가 줄 수 있는게 없다고 안된다고함 .. ... 나 오픈멤버고 3년 장기근속하고있고 1년사이에 가족 상 세번째 치르고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엉
기록 보기질문 보기손절한 얘가 뒷담 깐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하지도 않은 애가 내 얘기하고 다닌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 남사친 여사친 개씨발 좆같은 관계 사라져야 돼 씨발 내가 좋아하는 애 여사친이자 내 친군데 행동을 좆같이 함 썸남폰 가져가서 지 셀카 찍고 스토리 올리고 나한테 톡 보내고 얘가 나 괴롭히니까 혼내달라 ㅇㅈㄹ 씨발 어쩌라고요;; 아 쫌 꺼져 제발 꺼져꺼져 썸남 걔도 좆같음 행동을 씨발 다른 여사친 생일도 스토리로 엽사 올리면서 축하해주고 아 뭐 이정도는 뭐 ㄱㅊ습니다 근데 아 말 안 할래 존나 화가 납니다 수능 끝나면 다 손절할거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가 은근 나 돌려 깔 때 진짜..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좋아하는 걔가 남사친이랑 엄청 친하게 지내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손님들이 ㅈㄴ 싸가지 없었다. . .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분 나쁜 일은 항상 있지만 기록하고 싶지 않다 잊어도 좋은 거니까 행복하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가 자꾸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길래 너무 짜증났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 뭔 고집을 그렇게 부림? 지 말이 다 맞는 줄 알아; 그냥 말 하기가 꺼려짐 이제는 다른 애들 고집 세다고 이기주의라고 뒷담 까는데 지나 돌아볼 것이지 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싸워서 누가봐도 엄마가 잘못 한건데 되려 짜증내고 나보고 엄마라고 부르지도 말라함 내가 얼마나 오열하면서 말했는데도 미안한 내색 한번 안하고 용돈 안 준다고나 하고 엄마가 잘못해도 맨날 내가 먼저 사과했지 엄마가 나한테 사과한 적은 없었음 그 일 때문에 자꾸 내가 한 모든 행동들이 남에게 거슬리거나 기분나빠 할까봐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음 하도 울어서 오늘 학교가니 오늘 니 눈 부었다고 마주치는 애들마다 그 얘기함, 그리고 님들 제 얘기 들어봐요 진짜 친언니처럼 엄마가 아껴주는 사촌언니가 있는데 왜 이렇게 아껴주냐면 애기였을 때 자기 엄마한테 버림받은거임 그래서 그거 때문에 졸업식날 엄마아빠는 한번도 안 오고 항상 부모의 빈자리가 컸댔음 근데 그걸 불쌍해서 엄마가 계속 챙겨주는 거임 우리 엄마 아빠한테 사촌언니도 아빠 엄마라고 부를 정도 이정도는 뭐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이 ㄴ 태도가 문제임 진짜 지가 친언니라도 된거마냥 가끔 싸울 때 내 머리에다가 존나 딱딱한 물건 던짐 그래서 혹남 ㅆㅂ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예전에 자꾸 뭘 하자하고 밖에 나가자 했는데 먼저 집에 가겠다는 거임 그래서 가라하고 혼자 있기 뭐해서 몰래 따라갔는데 우리 엄마가 마트 갔다오고 있는데 그 사촌언니를 만난거임 근데 그ㄴ 하는 말이 내 뒷담을 까고 있음 씹ㄴ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찌저찌 해서 사과하고 그랬음 아무튼 존나 황당한 일이 많았고 엄마도 걔랑 나를 차별했음 몰래 물건을 사준다던가 나랑은 장난도 안 치면서 걔랑은 웃고 떠들고 걔랑 만나면 걍 좋아죽음 그래서 솔직히 진짜 딸은 난데 당연히 서운한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봄 내 욕도 걔한테 많이하고 나한테 말 못하는 걸 걔한테 다 말함. 그래서 맨날 싸울 때마다 걔 들먹이는데 진짜 너무 서운함 진짜 자잘자잘한 일이 너무 많았고 우리 아빠도 걔 싫어함 겉으론 좋아하는 척 하지만 아빠 나한테 하는 말이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면서 싫어함 근데 나도 이제 생각, 성장도 많이해서 ㅂ신처럼 가만히는 안 있을거임 또 방학하면 우리 집 오겠지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음 오늘도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아빠한테 말했는데 내가 기분 나빠서 엄마한테 얘기 안했는데 엄마가 어른으로 안 보이냐면서 계속 따지고 집에 왔는데 별것도 아닌 일로 짜증내서 이틀동안 기분 존나 더러웠음;; 긴 길 읽어줘서 고마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싸워서 누가봐도 엄마가 잘못 한건데 되려 짜증내고 나보고 엄마라고 부르지도 말라함 내가 얼마나 오열하면서 말했는데도 미안한 내색 한번 안하고 용돈 안 준다고나 하고 엄마가 잘못해도 맨날 내가 먼저 사과했지 엄마가 나한테 사과한 적은 없었음 그 일 때문에 자꾸 내가 한 모든 행동들이 남에게 거슬리거나 기분나빠 할까봐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음 하도 울어서 오늘 학교가니 오늘 니 눈 부었다고 마주치는 애들마다 그 얘기함, 그리고 님들 제 얘기 들어봐요 진짜 친언니처럼 엄마가 아껴주는 사촌언니가 있는데 왜 이렇게 아껴주냐면 애기였을 때 자기 엄마한테 버림받은거임 그래서 그거 때문에 졸업식날 엄마아빠는 한번도 안 오고 항상 부모의 빈자리가 컸댔음 근데 그걸 불쌍해서 엄마가 계속 챙겨주는 거임 우리 엄마 아빠한테 사촌언니도 아빠 엄마라고 부를 정도 이정도는 뭐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이 ㄴ 태도가 문제임 진짜 지가 친언니라도 된거마냥 가끔 싸울 때 내 머리에다가 존나 딱딱한 물건 던짐 그래서 혹남 ㅆㅂ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예전에 자꾸 뭘 하자하고 밖에 나가자 했는데 먼저 집에 가겠다는 거임 그래서 가라하고 혼자 있기 뭐해서 몰래 따라갔는데 우리 엄마가 마트 갔다오고 있는데 그 사촌언니를 만난거임 근데 그ㄴ 하는 말이 내 뒷담을 까고 있음 씹ㄴ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찌저찌 해서 사과하고 그랬음 아무튼 존나 황당한 일이 많았고 엄마도 걔랑 나를 차별했음 몰래 물건을 사준다던가 나랑은 장난도 안 치면서 걔랑은 웃고 떠들고 걔랑 만나면 걍 좋아죽음 그래서 솔직히 진짜 딸은 난데 당연히 서운한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봄 내 욕도 걔한테 많이하고 나한테 말 못하는 걸 걔한테 다 말함. 그래서 맨날 싸울 때마다 걔 들먹이는데 진짜 너무 서운함 진짜 자잘자잘한 일이 너무 많았고 우리 아빠도 걔 싫어함 겉으론 좋아하는 척 하지만 아빠 나한테 하는 말이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면서 싫어함 근데 나도 이제 생각, 성장도 많이해서 ㅂ신처럼 가만히는 안 있을거임 또 방학하면 우리 집 오겠지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음 오늘도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아빠한테 말했는데 내가 기분 나빠서 엄마한테 얘기 안했는데 엄마가 어른으로 안 보이냐면서 계속 따지고 집에 왔는데 별것도 아닌 일로 짜증내서 이틀동안 기분 존나 더러웠음;; 긴 길 읽어줘서 고마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항상 안 좋은 상황도 긍정적이게 말하는데 맨날 그러다 큰 코 다친다 ㅇㅈㄹ 하는 애 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일이 뜻대로 안 풀리는 거 가뜩이나 시험 얼마 안 남아서 초조하고 불안하고 신체적으로도 지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분 나쁜 건 아니고 조금 우울한데, 요즘 친구관계가 다 권태기인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지 손가락이 이유 없이 아파서 기분 나쁨 왜 아프지 며칠동안 계속 아픔
기록 보기질문 보기믿음이 몇번이나 깨진 관계는 놓아야 하는 게 맞지만 너무 사랑해서 놓을 수 없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내 감정을 제대로 통제를 못하고 내가 세운 계획에 제대로 응하지 않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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