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지, 안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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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ecision you're struggling with?
이대로 사는게 맞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내가 선택한 진로가 정말 내가 하고싶은게 맞나?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걸까?어쩌면 살아가는게 고통인데 그 고통에 익숙해지고 무던해져서 고통인줄도 모르고 하루하루 나도 모르는 나의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10분만 더 잘까 말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뭘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쩜 이런 질문이.. 지금 우치와랑 슬로건살까 겁나게 고민중 … 하 사? 말아? 사? 말아? 돈이 없긴한데.. 나 4층이라 애들이 못볼 것 같긴 한데.. 일단 우치와는 무조건 사야게써 아무래도 그때 가면 내가 더워 디지지 않을까? 그니까 우치와는 무조건 살건데 하 슬로건 .. 사고싶다 해찬아 사랑해 마크야 사랑해 지성아 사랑해 재민아 제노야 천러야 인준아 사랑한다 다 사랑해 에퉤타ㅔ 내꺼들임. 내꺼야!!!내꺼라고ㅠㅠㅠㅜㅜ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기록 보기질문 보기23살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다 20살부터 반강제로 공무원 시험 준비 내가 원해서 시작한게 아니어서 일까 3년된 지금까지 붙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음 아빠는 열심히 죽어라 하지도 않았으면서 뭘 그만두냐 합격 한번이라도 하고 그만두라고 하고 나는 그게 너무 벅찬데 무조건 공무원만 고집하신다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거 같은데 그만두고 싶은데 공무원 길만 달려오니 내가 뭘하고 싶은지 뭐가 되고 싶은지 전혀 모르겠다 사회생활 경험이 1도 없고 모든 통제하에 이 길만 달려와서 두렵고 무섭다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주변에선 젊고 기회는 많다고 하는데 내 친구들 내년이면 다 졸업하는데 나는 고졸이고 모르겠다 난 어떤 직업을 갖고 일을 해야할까?̊̈ 구체적으로 뭘 하고싶은지 말하라고 그러면 그만두게 해준다고 하는데 찾아볼 시간도 없이 경험도 없이 구체적인 직업을 찾아오라고 하니 더 막막하다 이렇게 사는게 맞을까 인생 살아도 의미없어진다 조선시대에 혼자 머물러 계신 아빠 이제는 mz세대에 머물러줬음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편입 or 대학원 or 그냥 다니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인데 과 선택을 아직도 못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시 6 뭐뭐 넣지 ? ㅎ ??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그 하루의 내 모든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자 자취할지 같이 살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런 식으로 살아도 될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옷정리를 오늘 할까 말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에 너가 나왔나봐 일어났는데 왜 이렇게 슬프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타투를 또 할까 말까.. 또 한다면 어떤 타투를 할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장래희망의 선택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오빠한테 내 마음을 표현해도 될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지금.. 병원을 가까운 대로 갈지 멀지만 가던 곳으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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