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memorable view that has stayed with you?

초등학교 5학년때, 아무생각안하고 해맑게 놀던 모습이 내 폰에 남아있어서 보고있었는데 지금의 나는 너무 바닥만 보고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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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학교 조퇴 한적있는데 그때 학교를 나오자 마자 햇살이 나를 비쳐주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고 학교를 조퇴하면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깨달았지 그때 진짜 날씨 좋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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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랑 본 밤벚꽃 . ..! 지금 생각해두 그날 밤 산책은 설렌당 . ... 언제 또 이런 감정 느껴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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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시간에 커튼 사이로 보이던 붉은빛을 발견하고 커튼을 젖혔을때 큰 창문으로 보이던 붉은 하늘 그 하늘을 보고 속이 탁 트였다. 그 하늘을 좋아하던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어 예쁘게 찍어서 보냈지만 그 아이는 나말고 다른 아이를 보고있었다. 그래서 아픈기억이라 더욱더 기억에 남는것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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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살 무렵 시동 꺼진 엄마차에 혼자 있었을 때의 공사장 모습,철근,컨테이너,거대한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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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식날 미국 괌으로 여행을 갔었다. 그때 숙소 창밖으로 저무는 해질녘이 아직까지 아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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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아쿠아리움에서 엄마 잃어버렸을때 어릴때 기억 전혀 안 나는데 이 부분만 정말 선명하게 떠오름.. 내가 그때 가이드한테 했던 말까지 어렸을때 거기서 살았어서 영어가 되서 다행이지..그냥 놀러가서 잃어버렸다면 아무말도 못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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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 불꽃놀이를 했었는데 그때 할머니집 옥상에 올라가서 엄마랑 둘이 앉아서 잠시동안 불꽃놀이 봤던 거.. 엄마는 고소공포증이 엄청 심한데 어린 나를 위해서 올라가줬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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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콘서트 전경 오늘 본 예쁜 구름이 낀 하늘 대원 꼭대기층에서 내려다본 운동장 언제나 행복한 할머니집 옥상에서 내려다본 골목길 하나가 아니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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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느긋하게 마당을 걸을때 봤던 하늘 중학생때 공원 걸으면서 본 하늘이랑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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