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공부해야하는거…ㅠㅠ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마음 편히 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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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 really want to put off right now?
숙제..ʘ̥_ʘ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들이랑 노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루면 안되지만 다이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자기계발..ㅠㅠ 그리고 출근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졸 검정고시 공부하는거 ..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
기록 보기질문 보기입시..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역인재 수습직원 9급공무원 시험^^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전부 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청소 ㅠㅠ 몇 달째 미루는 중 ~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 정리.. 내일 모래 이사인데 너무 귀찮아 이사 두번 했다가는 가족분열 생길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숙제..
기록 보기질문 보기헤어짐 요즘 내 자신감, 자존감 모든 게 다 바닥을 기어다녀. 전에는 한 달에 한 번 예민한 시기가 돌아올 때 인생의 권태기, 현타가 가끔씩 찾아왔는데 지금은 하루에도 몇 번, 몇 시간에 한 번씩 찾아오는거 같아. 그 이유가 연애 때문이야. 첫사랑이고, 가장 편하고,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랑 몇 번의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고 지금은 친구라는 명목하에 연락하고 있는데 머리 속으로는 그만 만나야되는데 싶으면서도 잘 안돼. 사실 그러고 싶지 않아. 연인은 시간제 베프라는 말 정말 싫어. 왜 내 가장 행복하게 웃던 기억, 추억들을 다 잊어야하지 왜 없애버려야 하지. 사실 처음 헤어지고는 사진을 모두 지워버렸어. 그리고 너무 후회했어. 머리속에는 새록새록 남아 있는 장면들이 다시 보고싶어도 다시 볼 수 없어서. 근데 그 시간들 모두 내 소중한 시간들이였고, 내 추억이잖아. 이게 미련인가… 그냥 지금은 친구도 연인도 뭣도 아닌 관계인데 서로 기대 아닌 기대가 너무 크고, 서운함도 너무 크고, 서로 좋은 말, 안 좋은 말 서로서로 상처를 많이 주고 받는데 이게 정말 안 좋은 관곈데… 끊어야하는데 왜 용기가 안나지 그냥 제일 솔직히 다른 사람이 나를 욕하는 건 딱히 상관없어. 무시하면 되니까.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 뭐라하든. 근데… 나를 젤 잘 알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를 받으니까 너무 아파. 그 어떤 상처보다 너무 아파 그러면서 내 스스로를 갉아먹어 ‘이건 내 모습이 아닌데, 이렇게 자존감 낮은 사람이 아닌데, 이건 내가 아닌데’ 하면서 현타가 와. 이러다 점점 그 사람이랑 연락 빈도를 줄여나가고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청순 떠는것도 나중에는 술 안주거리가 되는 날이 오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 미루고 있어서 딱히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개강이 다가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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