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도 않고 딱히 다툼을 할 만한 상황도 없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had an argument with someone recently?
..말을 잘 못해서, 잘 하고 싶은데 .. 비염이 있어서 말할때 숨이 차고 발음도 안 좋고, ..사람과 얘기하면 이상하게 그 사람 속내가 뻔히 보여서 얘기하기도 싫어서, 입 다물게 돼..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가 더 돈을 많이 썼냐 이런 ..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가 더 돈을 많이 썼냐 이런 ..
기록 보기질문 보기말다툼..? 최근 보다는 몇주 지났는데 친구랑..;;
기록 보기질문 보기ing…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달전쯤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싸웟는데 난 풀려고 노력도 해보고 사과도 해봣는데 걔넨 화해 할 마음이 없다네 주변에 이제 친구도 없고 속상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금 동생이랑. 아놔.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늘 엄마랑 말다툼을 하는 거 같다. 영원한 건 이 세상에 없고 내 가족도 나조차도 영원하지 않다. 그래서 더 잘 해줘야 하고 더 아껴줘야 하는데 늘 옆에있고 익숙해지다 보니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다. 조금 오글거리는 게 뭐가 문제겠어. 사랑한다는 한 마디, 고생했다는 한 마디,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 한 마디면 되는데 그게 너무 어렵다. 1년 뒤에라도 이 글을 다시 보게 된다면 용기내서 말하자 꼭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왕 없엉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면과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는거 같은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엄마 ?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