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왐마 엄빠 나 벌써 19이다..곧 대학을 가노.. 평생 엄빠가 내곁에 있어줄거라는 생각이 날 점점 못된 딸로 만드는거같은데 앞으로 잘할게유.. 사랑합니다 정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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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내가 그리 잘난 딸도 아니고 딱히 잘하는것도 없는 딸이라서 너무 미안해. 이런 나를 어떠한 조건없이 이렇게 커가게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평생 우리 엄마아빠랑 함께 하고싶다ㅠㅠㅠ 정말 내가 표현도 잘 못하는 무뚝뚝한 딸이지만 늘 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이 사랑 그대로 돌려주겟으❤️ 우리 엄마 빨리 건강 회복해서 예전같이 나랑 엄마가좋아하는 먹을거 마니 먹으러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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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몇년이고 몇십년이고 안 보는 거 참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앞으로 영원히라고 생각하면 못 견딜 거 같아... 너무 보고싶어 아빠 아직도 믿기지 않아 왜 없는 거야 이 세상에 엄마... 부디 건강하자 오래오래 내 옆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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