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한사도 대첩에 학익진 배웠는데 남자애들이 멋있다고 팔짱끼고 학인진! 학익진!! 하면서 통행 방해한겈ㅋㅋㅋ 개웃김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엄마랑 아빠랑 얼음 동산 간 거 행복했나 보다 어릴 적 추억하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빠 초등학생때 토요일에도 학교갔을때 엄마랑 오빠 데리러갔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동생들이랑 동네친구? 동생? 오빠?들이랑 같이 우리가게 근처에서 잠자리 잡고 자전거 타고 놀았던
기록 보기질문 보기워터파크 간 것 아무걱정 없이 재밌게 놀았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딩 때 첫사랑, 초딩 때 유치원 때 친구들과 유치하게 장난치고 싸우면서 놀던 추억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장에서 넘어져서 눈 찢어졌을 때ㅠ 그때 생긴 흉 진짜 오래 갔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아버지랑 공원에서 놀다가 114분식가서 500원짜리 컵떡볶이 먹었던 추억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행복하고 아무걱정없이 즐겁게 놀았던 중학교 2학년 때 자그만 공부방같은 학원 다녔던거 지금도 행복한 순간은 많지만 저때보다 현실적인 걱정거리가 너무 많아졌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름도 모르는 애 였지만 항상 비슷한 시간대에 놀이터에서 같이 놀던 것.어느 날부터 안 나오던데.. 이사갔었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1. 아파트 207동 쪽에서 내 또래 남자애랑 그 남자애 여동생이랑 논 거 걔 얼굴도 기억 안나고 이름도 기억 안 나 거의 10년 전 일이야... 2.초4때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아이엠스타 춤 추고 노래 부른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돈을 잘 벌어서 충분할때 가족 다 같이 손 잡고 공원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핑크색 하트 풍선을 들고 해가 지면 바다에서 산책도 하고 여름이면 내가 좋아하던 꽃을 보러 다녔던 그런 행복한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요일 밤에 개콘봤던거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놀이터와는 다르게 굉장히 험난하고 오래 된 놀이터 (목재라 손에 가시가 많이 끼고, 페인트 다 벗겨지고, 철이 녹이 슨 )에서 방과후 끝나면 가서 그네 타고 소꿉놀이하구 잠자리 잡구 경찰과 도둑하면서 폰 겜 없이 놀던 그때가 생각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아침 친한 친구랑 등교 같이하던 추억 몇시 신호등 앞 하면 알아서 나오던 동네 친구 학교 끝나고도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집 앞 천을 따라서 노래부르고, 앞에서 사람 오면 안 부른 척 모르는 척 서로 척하면 척 으로 웃고 떠들고 했던 기억이 제일 많이 남믄더 같다 지금은 서로 이사가면서 집의 거리가 멀어졌지만 그때처럼 부담 없이 나오라고 부를 수 있던 친구가 있다는게 행복한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강원도 놀러가서 친척동생들이랑 바닷가에서 노는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영어 대회 나갔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품에서 잔게 생각나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나는 어릴적 추억이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때 맨날 남사친이랑 맨날 등하교 했는데 유치원 끝나면 맨날 아이스크림 사러 마트 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가을 쯤에 외갓집에 가면 할아버지께서 홍시를 따주셨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먹던 홍시의 맛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