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옛날 동네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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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2~3살 때 두 살 터울나는 오빠가 예뻐해줬던 것 (물론 지금은 얄짧도 없지만..) 5살 때 이사 오기 전 다니던 어린이집 친구들과 선생님이 편지 써주셨던 것 초딩 고학년때 남자애들이랑 어울려 다니면서 놀이터에서 경도하고 놀던 것 6학년 때 사촌 언니 오빠들이랑 일본으로 여행갔다온 것 중딩때 가족들이랑 한 달에 1~2번씩 삼촌네랑 놀러다니던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때, 장기자랑 했던 거 (인피니트-추격자, 아이유-있잖아,드림하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하루종일 같이 다니는게 일상이었던게 생각난다. 학교건 학원이건 뭐든지 같이 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방타다가 팔 부러진거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꿉놀이하던 엄청 어릴때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끝나고 태권도끝나고 놀이터에서 놀던 시절이 있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맨날 인생이 행복했었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놀이터에서 모래로 밥하고 빨간 열매 빻아서 반찬 하면서 친구들이랑 놀았던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많이 하는 편 ! 그냥 정말 갑자기 옛날 기억이 나서 - 그런거 하나 생각하면 꼬리 물고 계속 기억 남 ! 막 이거다! 하는 건 딱히 없네 매번 다른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름에 가족들이랑 깊이 좀 되는 펜션 수영장에서 구명조끼 안찬다고 고집부리고 깝치다 자빠져서 아빠가 구해줬을때..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때 같은 아파트에 살던 남자애가 종종 생각난다 부모님끼리도 친해서 매일매일 집을 오가며 놀았던 거 같은데 초등학교 저학년에 이사가서 지금은 어떻게 지낼지 모르겠네.. 김남현 혹시 보면 공감해요라도 눌러주라 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할머니 고향 공주 가서 놀았던 것 일본 여행 갔던 것 외증조할머니 살아 계실적에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해주시고 찬송가 불러주신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국에서 살았을때? 어렸을땐 거의 외국에 있어서서 이것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자애들이랑 티격태격 싸우며 놀았는데 그땐 애들장난이 짜증났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 장인들이 그립기도하고 사진을 보니 내가 웃으며 싸우고있어 요즘 “아.. 이때 내가 짜증과 화만 느끼지않고 나도 즐거워했구나…”를 새삼 뜻밖에 뼈 저리게 느끼는 중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침에 느긋느긋 준비해서 집을 나서고 약속이라도 한 듯 학교가기 위해 나오는 친구들과 삼삼오오모여 학교를 가고 수업시간에 쪽지를 돌리고 소곤소곤 떠들고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점심시간에는 반 친구들과 온 학교를 누비며 술래잡기를 하고 가끔 혼도나고 학교가 끝나면 노란 학원차를 타고 피아노, 태권도, 영어, 수학, 공부방을 가고 끝나고 학교앞 분식집에서 500원 떡볶이를 사먹고 문방구에 가서 불량식품 사먹고 집가는 길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과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들처럼 뛰어놀고, 딱지치기, 팽이 하면서 놀고 땀에 흠뻑젖은채로 집에가서 시원한 에어컨과 선풍기 밑에서 티비틀어놓고 엄마가 하는 된장찌개 기다리며 숙제하고 가족들과 도란도란 저녁식사하고, 언니와 투닥거리며 놀다가 아빠가 들어오는면 인사하고 다시 이 평범한 일상을 시작하기 위해 잠에 들었던.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는 하지 못할, 돌아가지 못할 한때는 평범한 날들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어느때보다 특별했던 나날들. 그 순간 그 자체가 어릴적 가장 행복했던 추억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가고 캠핑가고 하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가고 캠핑가고 하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애들끼리 순수하게 놀던.. 나뭇잎 찧어서 소꿉놀이 하고 놀이터 하나 가지고 3~4시간은 가뿐히 놀았던 추억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에서 국어시간에 모둠끼리 인터뷰나 자료조사해서 신문만드는게 숙제였는데 그때 진짜 꽃집가서 인터뷰하면서 녹음하고 다같이 신문만든거, 봄마다 가족끼리 유채꽃축제열리면 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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