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모르겠고 먹토 그만하고 싶다 음식에 집착하기싫다 근데 내몸은 너무 뚱뚱하고 음식은 너무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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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고 먹토 그만하고 싶다 음식에 집착하기싫다 근데 내몸은 너무 뚱뚱하고 음식은 너무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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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환기하려고 문을 열고 그때 나랑 아빠랑 동생이 1층에 내려가있었음 우리 엄마 재채기 소리가 엄청 큰데 창문 다열고 엄마가 재채기 했더니 1층에서 우리가 “와!! 엄마 재채기 소리다!!!”라고 한거 ㅋㅋㅋㅋ 우리집 13층인데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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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여름휴가를 항상 뱀사골로 갔는데 잠자리 잔뜩 잡아서 텐트 안에 풀어놨었다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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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딩 때 학교에서 수족관 빌려서 애들이랑 잔 거 • 몽골로 수학여행 가서 사막에서 자고 새벽에 일출 봤을 때 • 애들이랑 마리오 캐릭터 옷 사서 테마곡 연주 했을 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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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리다고 생각해서 추억은 앖는것 같음... 그리고 그렇게 좋은 추억은 없고 나쁜 추억이자 기억만 기억에 남이있는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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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같이, 대하드라마 보던 거. 공원가서 배드민턴치고 자전거타던 거. 생태공원에서 인라인연습한 거. 매년 새우 먹으러 간 거. 연례행사로 고스톱 치던 거. 엄마가, 나 머리 이 잡아준 거. 책 읽어준 거. 엄마랑 같이 공부한 거. 아파트 놀이터에서 동네 친구들이랑 논 거. 학교 태권도 피아노 재능수학 영어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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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려니까 생각이 안난다 ㅋㅋㅋ 언니 일기 보고 집 나간 거 큐 ㅜㅜㅜ 언니가 일기에다가 동생 귀찮다고 적었는데 우연히 그거 보고 세상 삐져서 집 나감 근데 나가니까 막상 갈 곳 없어서 집 앞에 계속 가만히 서 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언니가 나옴 그래서 추우니까 얼른 들어 오라는건줄 알고 반가웠는데 하는 말 ' 야 엄마가 춥다고 잠바 입고 나가래 ' 이러고 잠바 주고 다시 들어감 나 생각보다 많이 강하게 자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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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생각나는 어릴 적 추억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추억은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바닷가로 다 같이 가족 여행 간 날이야. 그 이후로는 부모님이 바쁘셔서 1박 2일이나 자고 오는 여행 같은 건 없었지만 그래도 매 순간 가족들이랑 한 집에서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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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초딩 때 놀던 거 다 생각남 눈높이 하기 싫어하고 학교 끝나면 아파트 놀이터 가서 놀고 피아노 학원 가고... 그 당시 고민들은 되게 귀여웠던 거 같음 지금은 늘 머리 아픈 고민들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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