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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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들이랑 다이어리 꾸미고 인스 떡메 교환했던 거 지금은 다 손절했지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적이라기에는 초5때니까 지금 한 3-4년 지난거같은데 첫 고백 받았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걔 좋아했던거같은데 내 맘을 잘 몰랐던거같아 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에서 파자마파티 했을 때 그때마다 울 엄마가 콜팝 사서 보내주시고 친구들이랑 같이 나눠 먹고 친구들이랑 나란히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자고 진짜 행복하고 즐거웠는데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10년전에는 여름에 지금처럼 많이 덥지 않아서 여름방학에 거실 베란다문 열어놓고 바닥에 눈감고 누워있으면 시원한바람이랑 메미 우는소리가 들리는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모들하고 사촌동생이랑 2001아울렛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그 냄새랑 그 추억이랑 기억이 너무 젛다 갑자기 생각이 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 때 본부교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이글루 만들어 준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 화나셔서 이제 네 아빠 안 한다고 했을 때.. 죄송하다고 빌기는 커녕 마냥 속상해서 오열했던 그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생 때 가을에 낙엽 쌓인 곳에서 애들이랑 낙엽 뿌리면서 논 것 / + 겨울에 눈이 처음으로 쌓여서 애들이랑 눈 녹을때까지 논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촌동생들이랑 워터파크 갔다가 피부 홀라당 타서 집에 오면 엄마가 감자팩 해줬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때 나를 키우던 엄마가 나를 보는 사랑이 담겨있는 눈동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랑 같이 피아노 학원에서 수신호 보내면서 계속 땡땡이(?) 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랑 같이 피아노 학원에서 수신호 보내면서 계속 땡땡이(?) 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주말 아침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면서 깨면 엄마가 해준 아침밥을 먹고 놀이터에 애들끼리 모여서 놀다가 점심시간 되면 집에가서 점심먹고 나가서 다시 놀고 저녁시간에는 부모님이 저녁먹으라고 하면 하나 둘 흩어지고 야무지게 다음날 약속까지 잡던 어릴 때 추억이 요즘 들어서 많이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아빠랑 캠핑 갔었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아빠, 엄마, 동생이랑 주말마다 에버랜드에 갔던 일 인생에서 에버랜드를 제일 많이 갔던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돈을 잘 벌어서 충분할때 가족 다 같이 손 잡고 공원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핑크색 하트 풍선을 들고 해가 지면 바다에서 산책도 하고 여름이면 내가 좋아하던 꽃을 보러 다녔던 그런 행복한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자고 있는데 일어나니까 눈이 펑펑 와있는거 ❄️🤍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놀이터와는 다르게 굉장히 험난하고 오래 된 놀이터 (목재라 손에 가시가 많이 끼고, 페인트 다 벗겨지고, 철이 녹이 슨 )에서 방과후 끝나면 가서 그네 타고 소꿉놀이하구 잠자리 잡구 경찰과 도둑하면서 폰 겜 없이 놀던 그때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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