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ny kind of rival or competitor?

내 고등학교 친구들 고등학교가 특성화고라 다 같은 꿈인 친구들 나에겐 친구이자 또 하나에 경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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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나보다 사화생활이던 공부던 더 잘하는 사람한테 초반엔 경쟁의식 느낄 거 같긴한데 나중엔 친해지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바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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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깝고 비밀 서로 다알만큼 아끼는 하나 뿐인 친군데 가끔 같이 공부했는데 그 친구가 나보다 성적 잘 받으면 질투하는 그런 가끔 경쟁자가 되는 제가 애정하는 친구 한 명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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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경쟁자가 없다.왜 경쟁을 해야 하는가? 계속해서 경쟁해 이겼을때 얻는 희열보단 꾸준히 천천히 나만의 페이스로 즐기며 무엇을 하는것이 나에겐 더 큰 행복이다..경쟁의 끝은 무엇인가 또다른 경쟁을 찾을뿐 결국은 비교하는 맘만 생겨 나를 괴롭게 하는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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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의 사람들이 떠오르지만 그래고 가장 경쟁자인건 과거의 나, 10대의 나 이지 않을까? 내가 가진 능력보다 과대평가가 되어져 10대의 나는 누가 뭐라해도 잘하던 애였다. 근데 이제 거품이 싹 빠지고 남들보다 아주 조금씩 더 받쳐주던 행운의 기운도 다 빠지고 이제 순수한 나 자체만 남았는데, 이게 오롯이 나란 결정체인데 남들의 기억에는 10대의 잘났던 내 모습으로 기억하니.. ‘쟤는 잘한다 잘한다 하더니 별거 아니었네’ 라며 그저 겉모습만 보고 깎아내리더라••• 나의 경쟁자는 어릴 때의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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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 사람들 ..? 같이 다니는 사람들 모두가 하고싶은것이 있거나 꿈이있다 나만 뒤쳐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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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 과거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조금 더 성장한 모습이기를. 편안함에 익숙해져 하루 하루를 낭비하던 과거의 나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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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무언가를 살짝 더 잘하거나 살짝 더 못하는 사람들. 완전히 못하거나 잘하는 사람은 예외니까.. 내가 얘보단 잘해야지 하는 심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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