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언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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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emotion did you feel the most over the past week?
모르겟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불안함, 짜증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희노애락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존나힘드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힘들다.. 가만히 있는데도 그냥 힘들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가고싶다 방학줘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울되…
기록 보기질문 보기답답함 버거움 지침
기록 보기질문 보기답답함 버거움 지침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와의 의견 차이 때문에 크게 싸웠다. 엄마는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내가 했다고 끝까지 우겼고 결국 내가 아니라는걸 알고 난 후, 그건 내가 미안해 라는 한 마디로 내 마음에 생긴 상처들이 모두 아물거라고 생각했나보다. 난 정말 억울했는데. 난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이나 내가 아니라고 간절히 호소했는데, 엄마는 내 말보단 거짓말쟁이 동생의 말이 더 믿음이 갔나보다. 그리고 엄마와 싸우는 도중에, 엄마가 어딘가 이상한 말을 했다. 원래 넌 그런 애니까 내가 그렇게 말했다는 식으로 엄마는 이야기 했다. 내가 동생이 말 했다고 할 때는 걔는 그런 애가 아니야. 걔가 그럴리가 없다고 나에게 얘기했다. 결국 그럼 이 억울한 상황은 엄마의 편견으로 인해 발생한 상황인걸까. 일상이 거짓말인 동생이 엄마에게 혼나지 않게 하려고, 그 수많은 거짓말들을 알면서도 엄마에게 말하지 않았는데 왜 항상 죄인은 나인 걸까. 나에게 버릇없이 말하는 동생이 짜증나서 더 이상 걔한테는 좋게 말 할 수가 없어서, 더 이상 친절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대했던 건데. 왜 또 내가 잘못한 걸까.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엄마는 내가 공부를 하지 않고 놀았다고 말했고, 내가 죽어라 했다고 말해도 엄마는 너가 죽어라 했는데 결과가 그렇게 나오면 더 열심히 했어야지 라는 식으로 말했다. 왜 엄마는 어른이자 부모라는 이유로 나에게 하지 말아야 할 짓들과 온갖 욕들을 해도 되는거고, 난 자식이라는 이유 내가 억울한 상황에서 조차 예의를 갖춰야 하는 걸까. 난 겉으로는 꽤나 괜찮은 척을 하면서도 사실 속으로는 많이 외롭고 힘들었나 보다.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눈물이 나오는 걸 보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설렘,행복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치심? ㄷㄷ 이렇게 보니까 레전드네 앞으로 좀…. 자존감을 높이도록 해야겠다 화이팅~..
기록 보기질문 보기맘에 들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곤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설레임 떨림 걱정 불안 지침 호기심 유학갈 날짜가 다가오는데 해야할 일도 약속도 너무 많아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슬펐지.. 이별이라는 게.. 실감도 아직 안나고 그냥 매일 울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슬펐지.. 이별이라는 게.. 실감도 아직 안나고 그냥 매일 울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실습이란 지옥 .. 텃세 .. 본인들도 실습 할 때 힘들었을텐데 투명인간 취급 .. 실습이 빨리 끝나길 .. 끝나도 특강 .. 개학 내가 뭐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건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 그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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