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한정하면 알바에서 실수한 거? 내가 잘못한 건 맞지만 단톡방에서 공개적으로 혼난 느낌이라 기분이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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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the most memorable thing that's ever happened to you?
친구들이랑 학교에 모여서 웃으면서 일상이야기를 했던일. 나의 모든순간을 행복하게 기억하고싶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1학년때, 친구가 계속 놀리니까 어린마음에 엄마한테 전화하겠다고만 하고 정작 하지도 않았는데 그거 하나가지고 선생님이란 사람이 애들 앞에서 핸드폰 버릴까 말까 찬반투표 따위나 하고 있던것 그때 너무 큰 충격이였어서 아직까지 트라우마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전부 1학년 때부터 어이없는 일이 너무 많았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내가 죽는 꿈을 꿨을 때, 아직도 꿈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하남이랑 사귄 일 참고로 현재진행형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런 나도 누군가에게 짝사랑 상대였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기억할 수 있게 해주어서, 나름 바르게 살아왔구나를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시간이 흘러 지나간 인연에게도, 아직 나란히 발을 맞춘 채 걷고 있는 인연에게도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중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께 거짓말을 해서 크게 혼난일. 그때부터 계속 다신 안하겠다고 늘 생각했는데..몸이 안따라줘서 짜증을 냄...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빠한테 이쁨받았던 어린시절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했던 친구에게 배신 당한 일 더더욱 믿고 좋아했던 친구라 아마 평생 잊지 못하고 살지 않을까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생전 처음하는 아르바이트에서 단기간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적응력과 대응력이 빠른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이 통수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이란게 있나.. 최고점보다 비슷한 인상 깊은 일들은 많은듯. 생각나는 거 하나 꼽자면 핸드폰 아이폰 12 사기 먹은 것..^^. 정말 많은 교훈을 주는 그대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 뭘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흠 딱히 떠오르는건 없는데 콘서트 갔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6월 26일 내가 너한테 나도 너가 좋다고 말한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가나 폴댄스를 차근차근하면서 몸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때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짝사랑하는 친구랑 학교끝나고 집이 가까워서 같이 가는중에 우산이 없는데 비가 와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비 맞으면서 서로 웃고 소리지르면서 달려다녔던...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심리적으로 지친 시기에 따듯하게 위로 해주면서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버스 타고 갈 때까지 기다려주던 처음 본 남자 (번호 교환이나 sns팔로우 없이 그냥 그렇게 끝난 인연이라 더 스윗한 기억으로 남았네요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손등으로 바닥짚는다고 아빠가 손목 자르라고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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