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무기력하게 버스에 올라타 집으로 향할때 덩치가 컸던 외국인 한 명이 타서는 버스기사님에게 인사를 건네고 내릴땐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라고 한게 그날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줬다 나에게 얘기한것도 아닌데도 해피바이러스를 옮은느낌?으아ㅏ아 이날 이후에도 가끔 버스에서 만났는데 대답이 돌아오든 돌아오지않든 항상 감사하다고 말하는데 멋졌다 가끔 생각나면 가슴이 몽글몽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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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the most memorable thing that's ever happened to you?
20살의연애 20살의 동아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 나간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손잡은겅ㅇ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 그 아이에게 다시 시작해보자고 했어요 그게 제일 인상깊었던 일이에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군가에게서 상처를 받는다는 것 나에게 큰 타격을 준다는것을 알게 됨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연 구대로의 돌고래를 본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할 수 있구나 했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어 그냥 무난무난 평범한 별게 없는 인생, 성격이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와이 갔던거. 3년 전인데 아직도 기억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다녀야 해서 기숙사 생활을 했었음 기숙사 복귀날이었는데 유독 그날 기분도 안 좋고 가족 생각도 나고 그랬음 그래도 기숙사 가야되니까 시외버스 타서 창밖 보면서 가는데 너무 우울한거임 근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즘 어떤 남자분이 내 옆에 앉으심 그리곤 무슨 종이로 된 카드를 섞더니 하나 뽑아 보라고해서 아무생각 없이 뽑았음 근데 그때 딱 뽑은 카드에 ‘걱정하지 말아요’ 라고 써져있는 거 보고 심장이 쿵 함 몇 초 전까지만 해도 우울하고 걱정되는 일도 많고 그랬는데 그걸 보자마자 갑자기 확 괜찮아지고 걱정이 쫌 사그라듬 지금 생각해보면 나를 도와주러온 은인이 아니었을까 생각도 함 진짜 너무너무 걱정되고 힘들었는데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듯 넘어가게 됨 이 일이 있었던지 벌써 4년이 됐는데 아직도 그 카드는 잘 간직하고 있고 힘들 때마다 볼려고 사진으로 찍어서 간직하고 다님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기가 많았던 예전에 앞에 나가면 모두에게 환호 받았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마음이 강해졌다는 것을 알아차릴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글쎄용 너무 많은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2학기 되고 나서 쌤이 바뀐 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가 남 눈치 보지말고 하고싶은데로 하라고해줬ㅇ르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 3 동생이 하늘 나라 갔을 때 10살인 어린 나이였지만 진짜 믿기지 않았고 7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어떤 심정이였는지 기억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른 사람들이랑 널 비교하면서 너 자신을 단정짓지마. 네가 너의 한계를 생각할 때마다 진짜 한계가 생기는거야. 걔네가 잘하는건 걔네가 살아갈 때 필요한 거지 네 인생에 도움이 될 지는 모르는거야. ”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기억하는, 잊지 않을 21년 10월 22일 금요일 오후 1시 내게 타임슬립을 할수있는기회가 딱 한번 있다면 고민도 하지않고 이때로 돌아갈것이다. 제발 그행복을 충분히 만끽하라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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