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the most memorable thing that's ever happened to you?

예전에 대회를 나가 2등을 한적 있어요.그 대회를 전 2번째로 나가는 대회였는데,첫번째에서 2등을 하는 바람에 나는 이길이 아니구나 싶었어요.근데 주변에서 넌 할수있어 라며 바람을 불어줘서 자신감으로 다시 나간적이 있어요.죽을만큼 노력해서 대회당일 컨디션도 최악이였는데 몸상태도 좋지 않았어요.근데 또 2등을 했어요.그때 1등과 전 2점차이였거든요.그 결과를 듣자마자 눈물이 쏟아졌어요.진짜 처음으로 열심히 했었거든요.근데 자격증을 만점 받아도 “넌 내가 그렇게 투자했는데 그 결과가 당연한 결과야”라며 항상 절 힘빠지게 했던 엄마가 처음으로 수고했어 라고말해주는데그게 진짜 처음이엿어요.그때가 제일 그립고 인상 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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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것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자 표현하자 사랑하기에도 짧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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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때 왕따를 당했다 친구들 무리에서 a라는 아이가 떨어지게 되었는데, 어렸던 나는 그 아이에게 항상 먼저 다가가 함께했다. 그 아이는 항상 그 무리의 욕을 했으나 나는 어찌 해야할지 몰라 항상 듣고만 있었다. 그렇게 나는 같이 뒷담을 해왔던 아이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모르고 나는 무리에서 조금씩 멀어지게 되자 조금 소외감을 느꼈으나 다른 친구들이 있었기에 그 무리의 친구들과 놀게 되었다. 그 무리 중 한 명인 b가 해외여행으로 일주일 넘게 학교에 오지 않는 동안 나는 전에 속했던 무리의 아이들에게 왜 뒷담을 했냐는 식으로 추궁을 당해왔다. 나는 a가 말했을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으나 a는 다시 그 무리의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에 배신감이 들었다. b가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날, 나는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말하고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해서 화장실로 갔다. 전에 속했던 무리의 아이들은 화장실로 쫓아와 너는 또 b에게 뒷담을 하려 그러는 것이냐며 추궁했다.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울어버렸다. 솔직히 이제는 기억이 자세히 나지 않는다. 너무 힘든 기억이어서 그랬는지, 내 머릿속에는 그 당시의 일이 기억에 크게 남아있지 않다. 그렇지만 단 하나는 확신할 수 있다. 나는 아직도 a가 밉다. 그런데 얼마전 고등학교에 올라왔는데 a가 나와 같은 학교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덯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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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퍼에서 퀴어 집단이 혐오 집단에게 환호를 보낸 것. 처음에는 나도 화가 나서 왜 환호를 보내지? 했는데 행진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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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퍼에서 퀴어 집단이 혐오 집단에게 환호를 보낸 것. 처음에는 나도 화가 나서 왜 환호를 보내지? 했는데 행진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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