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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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the one thing you hate hearing the most?
나를 무시하는 말은 뭐든 다 싫지만, 내가 호의로 대했을 때 나오는 부정적인 말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 죽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하하는말,자존감 내리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살이 왜케 쪘냐 지 손모가지로 할줄아는게 없어 패드립
기록 보기질문 보기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하는 감정적인 말은 큰 타격 없고 오히려 객관적인 분석에 멘탈이 흔들리는 편.. 이제껏 살면서 가족들이 했던 말이 가장 심하게 상처받고 아직까지 남아있는거 같음. 꼴보기 싫다. 징징대지 마라.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등등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많이 찾아왔고 사실 누구도 쉽게 공감해줄수 없는 사정이라 혼자 앓다 병을 얻음. 나이를 먹고 성인을 넘어서 존경스러운 어른보다 실망스러운 어른들을 더 많이 봐왔고 나또한 점차 그들에게 물들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끝까지 책임감으로 나를 길러주신 부모님은 존경하지만 한편으로 가장 실망을 느낀 어른임에는 아직도 변함없이 확고한 생각임. 그래서 가장 싫어하는 말은 슬프게도 가족과 부모에 관련된 긍정적인 문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말은 딱히 생각 안나고 본인 외의 사람들의 생각은 잘못됐다 라는 마인드?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쩌라고, 살짝 띠껍게 므ㅓ뭐 하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의 험담 나한테 늘어놓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병신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정하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쩌라고 생각해 볼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만 힘들어? 나도 힘들어 너만 아프니? 나도 아파 어떻게 사람이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아? 그럼 난 당장 죽고싶어 지금 일이 적성이 안맞아서 휴학한다고 했다가 엄마한테 들은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알아 보지도 않고 하는 말 혹은 그만하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착할거같았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살쪘어 실제로 살 찌니깐 듣기가 그렇게 싫두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노력을 인정해주지 않고 무시하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살 빼라 너 때문이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혈육이 하는 말이 곧 내가 싫어하는 말인데 가장 싫은 세가지를 뽑았음(칭찬 한마디 못해줄 바엔 그냥 말 안했으면 좋겠는데 이런 말을 거의 매일 듣다보니 처음엔 상처를 받았는데 지금은 스트레스를 받음) -“넌 왜 그렇게 살아?” -“그러니깐 공부를 못하지” 어이가 없는 점은 혈육이 나보다 뛰어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더 잘할 때도 있고 한두문제 정도 차이나는 건데 이런 말을 함 -“머리가 없으세요?” -“너는 죽어도 되, 난 상관없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화하기 싫어지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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