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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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place that always lifts your mood?
옥상이나 우리집 뒤쪽에 있는 구석에 의자와 나무들만 있는 곳 혼자서 바람쐬면 생각 정리에도 도움이 되고 혼자서 울어도 아무도 몰라서 Bach-Goldberg Variation 들으면서 있으면 매우 굿⑉・̆・̆⑉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다 집 침대
기록 보기질문 보기밖에서 열심히 놀다가 집 생각하면 행복함 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늦은 시간 사람 없는 스카
기록 보기질문 보기파도가 잔잔하게 치는 바다 그리고 조용한 밤거리 그리고 넓고 아무것도 없는 공터 😊
기록 보기질문 보기침대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영장 클라이밍장 교보문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방 내 모든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장소 기분이 좋으면 한 없이 좋아지는 장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 중에서 방 중에서 침대 중에서 따뜻한 이불 속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주도, 서울에선 삼청동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이 최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장소는 아닌데 학원 가는 길! 학원 가는 건 정말 싫은데 가는 길이 새삼스럽게 좋아질때가 있는거 같아요 집이 아파튼데 나오면 막 단지마다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고 나무 밑은 초록빛이 가득한 풀들로 무성해요 그 아파트 단지를 거쳐서 옆에 학교들이 있는데 학교 옆에 있는 인도에 나무가 쫘르륵 줄 서 있는데 진짜 여름을 주제로 한 영화를 거기서 찍어도 될정도..ㅇㅇ.. 그 길을 나오면 큰 길가가 나오는데 그곳은.. 제가 좋아했던 사람을 자주 마주친 곳이거든요.. 그때는 매우 행복했으니까 지금도 그 길을 지나가면 그때가 생각나면서 기분이 좋아져요 횡단보도를 건너고 나면 또다시 인도가 있는데 여기가 진짜 짱.. 진짜 여기서는 청춘 영화를 찍어도 될정도.. 그냥 자동으로 여름이었다 라는 말이 튀어나온다니까요?ㅋㅋ 나무들이 진짜 예쁘게 서있어요 이 길을 지나다닐때마다 나무가 머리 위에서 살랑거리고 풀 냄새가 나서 진짜 좋아요.. 이 인도 끝에는 저희 학원이 있답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낮에 보면 좋은길이 밤에 보면 거 좋은거 진짜 제가 방금 말했던 길을 집에 가기 위해 거꾸로 다시 되돌아 갈때면 가로등과 옆에 있는 카페 덕분에 길이 조금 환해지는데 그 길을 걷다보면 새벽감성 지대로 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전 이 길을 아주 사랑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강 (돗자리 깔고 누워서 바람 쐬면..🥹)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나 혼자있을때 아무장소나 상관없음 조용한곳..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도없는적막한곳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람이 선선하게 불며 잔잔한 파도소리가 들리는 우리집 앞 산책로 많은 생각과 고민에 사로 잡혔을 때 무작정 나가서 걷기 시작한다. 적어도 기분이 나빠지진 않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침대 광안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
기록 보기질문 보기따뜻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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