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고비는 20살 되서 아르바이트 하려고 갔는데 50세 넘으신 분이 언니라고 부르라고 할때 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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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faced any big or small challenges recently?
안 힘든게 없네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 다 힘이 듦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친 생김..
기록 보기질문 보기크고 작은 건 없었고 요즘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다. 재미 없는 날도 있고 정말 행복한 날도 있는게 인생이겠지만, 이제는 하루 중 웃었던 적이 손에 꼽을만큼 없어졌다 무료하다 몸도 너무 지치고 힘들다 뭘 한 것도 없는데 약간 몸이 내 맘대로 안 되고 축 쳐진느낌… 내 친구들은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깔깔깔 웃어대는 모습을 보면 이해가 안 된다 나도 저렇게 웃고 싶을 지경. 사실 조금의 농담도 호탕하게 웃는 친구들이 부럽다 진짜로 웃겨서 웃는게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웃는다는거 자체가 부럽다… 이 인생노잼시기가 언제 사라질지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오는 큰 고비 인간관계…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은 아니고 지금 중간고사가 제일 고비다ㅜ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ㅊㅅ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도덕 발표수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격증 공부에 대한 막막함이 제일 컸어요. 제겐 정말 중요한 자격증이에요. 1년에 한 번뿐인 시험이라 내년 시험을 준비하는 중인데 시간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지 간절함이 도저히 안 나오고 게을러진 내 자신만 보이더라고요. 하지만 최근에 이대로 하다간 제대로 취업도 못하고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원망할 것 같은 생각이 파도처럼 확 몰려오는 거에요. 그래서 요즘은 게으르고 나태한 고비를 넘기고 최대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며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당:) P.S 무조건 붙어주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몰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앞으로 일어날 일인데 11년 지기 친구랑 손절하게 될 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빠한테 했던 기대가 헛된 기대가 되고 그 아픔이 나를 갉아먹을 때 서운한 거를 말도 못하고 괜히 투정부려서 오빠를 힘들게 하는 내 모습이 싫다 평생 내 감정을 숨기면서 살다보니 솔직하게 말하는게 어렵고 나조차도 내 자신을 잘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비는 없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국어 수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인이 군대에 가게 되고 생각보다 심하게 힘들어하는 날 보면서 내가 애인한테 너무 의존하고 있었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땐 인생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생이 힘들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
기록 보기질문 보기뭔가 우울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이 지금 이 시점에서 슬럼프가 온 것。 되는 것 하나도 없음. 대학 가도 행복할 지 모르겠음. 힘빠짐… 지금 제일 힘을 줘야 할 시기인데 갑자기 너무 힘빠짐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이 지금 이 시점에서 슬럼프가 온 것。 되는 것 하나도 없음. 대학 가도 행복할 지 모르겠음. 힘빠짐… 지금 제일 힘을 줘야 할 시기인데 갑자기 너무 힘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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