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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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faced any big or small challenges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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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취준 정병 안동 뜨고 싶다 이제 주말마다는 공연 안 한단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발로 패작 그만 만나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 내일 중간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비는 크게 없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흠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살면서 전남친?한테 언어폭력 처음 당해봄;;; 나르시시스트 정병새끼 본색 숨기고 다시 만나자고 빌 때 내가 마음 약해져서 받아줬으면 나중엔 진짜 나 팼을 듯 병신새끼 뒤져라ㅡㅡ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 필라테스 강의와 기구를 들임. 얼마나 갈지…걱정 열심히하길!
기록 보기질문 보기면접에서 떠러져씀...ㅜㅜ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탈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은일이있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확히는 들켜버린 느낌, 나의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아주 작고 보잘 것 없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나 자신은 그 모습을 보고 무어라 말해줘야할까. 그저 스스로를 동정해야할까. 자꾸만 더 작은 곳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 숨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나 멀쩡히 살아가고 있는 나 이지만. 어딘가는 고장나 멈춰 있는 기분이다. 나의 결핍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이는 없다며 투정부리다가 혼자 토라지는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가엾은 마음이 보인다. 필사적으로 살아남아 사랑받고자하는 그런 어린아이의 모습 말이다. 누군가 말을 해주지 않으면 인정해주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인가 보다. 떳떳히 자주적으로 살아가려 마음을 분해해보고 내면을 마주보려 했다. 살아간다는 건 멀쩡히 숨을 쉬고 있는 다고 해서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엔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하는 과정이자 길이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을 걷는 것이 쉽지 않으리라 생각이 든다. 허나 우리의 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이 사랑으로 완성되는, 무어라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복잡하고도 간단한 생이라는 것을 나는 한 걸음, 또 한 걸음을 나아가며 온 마음으로 느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싫어하는 과목때문에 미치겟음!! 그래도 이번학기만 들으면 빠빠이 하니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ㅈㄴ이직 나돈벌어야돼요 그냥 공부하는게그렇게힘들까 해야되는데 😂
기록 보기질문 보기몰라그냥면접수능논술다ㅈ댓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행평가ㅠ 주말에 학원 나가기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까 ㅊㅅㅇ이랑 놀다가 ㅇㅅ샘한테들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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