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큰 틀이 흔들릴 정도로 방황했던 적은 없는 것 같고 몇년 전에 무작정 강원도로 떠난 적은 있었다. 죽어도 괜찮겠다는 마음으로 떠났는데 돌아올 땐 그런 생각이 없어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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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른 사람에게 선물했던 적은? 당신의 어머니에게 보낸 작은 선물 만나뵙고 인사드리고싶다! 언젠가 시간이된다면 뵐 수 있겠지? ——————————————— 방황했던적은 학창시절 아닐까 싶다 공부는 안하고 놀기를 좋아하던 학생 수업은 열심히 듣고 필기는 좋아했지만 공부를 안하던 학생 시간을 돌리면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때했더라면 내 삶이 더 편해지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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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맨날 늦게 들어아고 가족보단 친구를 중시함 뭐만하면 자살,자해 하고 가출하고 그때는 아빠가 내 눈에 보이는게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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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그냥 혼자 너무 힘들어서 살 15키로 빠지고 친구들과 손절하고 새로만난 친구들과 아침까지 술마시면서 놀고 여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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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너무 많이 방황했고 죽을만큼 힘들었고 그만큼 지금은 너무 행복해 힘듦은 몇배로 행복으로 돌아온다는데 너무 뼈저리게 느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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