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살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큰 틀이 흔들릴 정도로 방황했던 적은 없는 것 같고 몇년 전에 무작정 강원도로 떠난 적은 있었다. 죽어도 괜찮겠다는 마음으로 떠났는데 돌아올 땐 그런 생각이 없어졌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 다른 사람에게 선물했던 적은? 당신의 어머니에게 보낸 작은 선물 만나뵙고 인사드리고싶다! 언젠가 시간이된다면 뵐 수 있겠지? ——————————————— 방황했던적은 학창시절 아닐까 싶다 공부는 안하고 놀기를 좋아하던 학생 수업은 열심히 듣고 필기는 좋아했지만 공부를 안하던 학생 시간을 돌리면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때했더라면 내 삶이 더 편해지지않았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현재.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1때 맨날 늦게 들어아고 가족보단 친구를 중시함 뭐만하면 자살,자해 하고 가출하고 그때는 아빠가 내 눈에 보이는게 싫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 9월
기록 보기질문 보기22살 그냥 혼자 너무 힘들어서 살 15키로 빠지고 친구들과 손절하고 새로만난 친구들과 아침까지 술마시면서 놀고 여러가지 ,,
기록 보기질문 보기5년전
기록 보기질문 보기돈없이 가출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때 대학을가야할지,실업팀을 가야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2학년 피해망상마냥 정신병이 있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2학년 피해망상마냥 정신병이 있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요즘 전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교 2학년 그렇게 방황하던 아이가 2022년 9월 25일 전역을 했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줄곧 방황하던 삶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생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1학년 너무 많이 방황했고 죽을만큼 힘들었고 그만큼 지금은 너무 행복해 힘듦은 몇배로 행복으로 돌아온다는데 너무 뼈저리게 느끼는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2019년 가벼운 만남의 반복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