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아마 없는듯 조금씩 엇나가 보일 수 있겠지만 나를 매번 단단하게 붙잡고 있었던거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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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2 성적도.. 공부도.. 사람도.. 다 너무 어렵고 하나도 마음대로 안 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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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난 후, 삶을 살기가 싫었었다. 그때 눈으로 봤던 모든 순간과 모든 소리를 기억하고 있다. 아니, 기억되어있다. 나는 그때 그 일과 관련된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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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버림받을 때.. 학생이라 인간관계를 암만 끊어내도 매일매일 학교에서 마주치는 인연들 때문에 가식도 부려보고 싫은티도 낸 적 없었는데 곧 고3이라 그런지 팔로우 정리하는 애들이 많아졌다. 인스타 팔로우가 한달에 세네명 정도 줄어드는데 나는 왜 끊어내질 못했을까, 분명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언팔 된 친구들이 너무 많다.. 어차피 졸업 하면 다 안 볼 친구들이라서 상처 안 받고싶은데 스트레스에 너무 민감해서 두렵다.. 남은 애들 마저 날 떠나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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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직 어려서 모든 게 서툴 뿐인데 사회는 너무 많은 걸 원하는 거 같네요 방황 같은 거 그만하고 행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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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 말, 간호학 공부 진짜 하기 싫어서 학교 자퇴서까지 쓰고 방에서 혼자 울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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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마주하고 하나에 미치도록 해보지도 못하고 포기했을 때 남들처럼 평범하게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난 다르다고 생각했기에 하지만 난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 일에 미련 가지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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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했을 때~지금 현재까지.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정해야 할 지 고민했을 땐 정말 하루하루가 막막하고 불안했으며, 진로를 정하고 그에 맞게 준비를 하고있는 지금까지도 적지않은 방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매일매일이 불안과 두려움의 연속이라 감정이 오락가락하다. 어떤 날은 기분 좋다가도 미래를 생각하면 그날은 또 기분이 다운되고.. 그래도 의식적으로 좋은 일들을 떠올리며 기분을 환기시키려한다. 기분이 안 좋은 날은 그냥 딱 거기까지만 생각이 멈추도록… 내년 이맘때쯤엔 행복한 자신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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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1때 자유학년제라서 중간, 기말을 2학년 되서 처음으로 겪어 봤는데 이번에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서 많이 힘들었음.. 그 결과, 내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왔지만 아직 수학이 남아있는데 내가 하고 있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음.. 참고로 오늘 국어, 영어 보고 점심 먹고 2시에 수학학원 가서 10시까지 있었어용.. 물론 저만 이러는 건 아니겠지만 왜 다들 하는 건데 저는 이렇게 힘들어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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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금? 다이어트도하고 운동도 두개를 같이 하는데 요즘 자꾸 사람많은곳에 가면 불안하고 벗어나고싶고 막 화가나는 듯한 그럼 느낌이 자주 일어나서 내가 어디가 아픈가 아니면 공황이라도 온걸까라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거때메 자꾸 혼지 방황하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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