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때 너무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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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중3 때 코로나가 오면서 학교도 안가고 학원도 다 그만두고 사람도 안만나고 집에 틀어박혀 살았었다. 부모님은 나를 포기하셨고 매일 울고 무기력해지고 그냥 삶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너무 많았다. 그 해는 그냥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악몽이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나서는 대학이라는 목표가 생기고, 집을 떠나 타지에서 학교생활을 감수할만큼 간절했기에 다 괜찮아진 줄 알았다. 하지만 대학 입시를 치르고 있는 지금의 나는 또 다시 방황하고 있다. 내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의문이 생기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되고 중3 때의 나처럼 모든 걸 포기하고 이불 속에 숨어버리고 싶을 때가 많아졌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들 때문에 매일 눈물이 난다. 그런 나 자신이 너무 싫고 원망하게 된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어버린 느낌이다. 그냥 너무 힘들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진짜 갈피를 안잡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 7,8월. 이어져 어쩌면 지금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교 2~3학년때 우울하고 수업도 듣기 싫고 화장실 간다고 말 하거나 말 없이 운동장을 걸었다. 점심시간엔 쌤이랑 마실 하러 다님. 모든게 힘들고 불안했던 시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ㅡㅡ 왜이리 이벤트가 많은지 안궁금하다고 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딩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끔 하는데 완전 방황한적은 없는거 같애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2? 그땐 어떤 무리인지가 중요해서 인간관계 신경 쓴다고 공부를 버렸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인과 멀리 떨어지게 됐을 때 일단은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어할 줄 몰랐고, 그와중에도 너무 의존하면 안된다는 마음과 사실 의존하고싶었던 마음이 충돌해서 혼란스러웠던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으예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생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고등학교2-3학년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쉬고싶은데 몸은 움직여야하고 마음이 쉴 틈이 없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 내가 뭘 해야할지 갈피 조차 못 잡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 내가 뭘 해야할지 갈피 조차 못 잡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포함해서 지난 10년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년 전까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나뿐인 내 친구들과 싸웠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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