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아마도 현재 아닐까.. 그렇다고 날 탓하고싶진 않아. 마음을 잡는 과정에 있는 거니까. 나를 위해 할 일도 천천히 해내고 있으니까. 방황의 고통도 청춘에 겪을 수 있는 거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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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내가 가장 아팠을때 나는 병원에 있어서 6개월 동안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치료 받고 있는데 친구들 인스타에 있는 놀러간 사진, 체육 대회하는 사진 보면서 내가 너무 불쌍에서 그때 치료도 제대로 받지도 않고 제일 방황하면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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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학년 운동하기 싫었을 때? 30살 도장 운영하면서 잘 안될 때? 추석 연휴 4일 중 2일이 지나갔다 맛난 거 많이 먹고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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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인거 같은데 지금은 외고 기숙사라는 목표를 잡았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목표가 없었다.. 근데 올해 인생 최하 점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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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좀 하면 어때 방황해보고 안그러려고하면서 배우기도 하고 경험해보는거지 도시한복판에 나만 정체되어 보기도 하는거지 흐느끼는거지 배우는거야 인생은 조금 방황해도 돼 그게 자유로운거야 근데 굳이 얘기하자면 제주도 여행 혼자 갔을때 면세점이 안에 있는지 모르고 그 바깥에서 맴돌앗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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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해묵고 살지? 티오가 보장되지 않은 임용?  공무원?.. 누가 내 미래 좀 알려주세요오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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