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지금ㅅㅂ지금이러면안되는데걍개우울해서시험이고뭐고때려치고싶고내가이러고있을때딴애들은다공부할텐데이러고잇는내모습이싫으면서도공부하기는싫고진짜왜이러고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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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중2였는데 방황을 해서ㅠㅠ 질 안 좋은 애들이랑 놀고….. 그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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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dido si me he sentido, muchas veces pero si algo aprendí es que hay que seguir con ruido, con miedo, con desconfianza porque ese momento quizás nunca pase de nuevo "para mejorar hay que pasar por nubes aunque te nu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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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말모 21년도 벌써 5년 전이라고;;? 여튼 사실 아직 그때 기억 다 삭제하고 싶고 그때의 나로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영원히 없애버리고 싶다 ㅠ ㅠ 그땐 ㅈㅉ 왜 그랬을까? 진짜.. 나도 모름 진짜 왜 그랬니? 진짜 정병 maaaaaaaxxxx 시기 그럴만 하지 생각해보면 나는 2년차 때마다 정병이 왔었어 마의 2구간인가 봐 근데 방황도 있긴 해야지 그래 아 근데 그건 정말 심했어 그때의 내가 너무 불쌍하고… 너무 정상적이지 못 한 방황이었고… 하 모르겠다 정말 정말 그냥 이걸 참 뭐라 설명해야 할지 부적절감이 너무 씨게 옴 나만 비정상 인간같고.. 지금 생각하면 대체 왜 그랬는지도 전혀 모르겠고;;; 아 진짜 그니까 나는 엄청난 효율충이라 효율을 되게 중시하는데 그냥 낭비한 시간들이 너무너무 아까운 거지 이게 진짜 미치겠는 거야 ㅠㅠ… 어느 정도냐면 걍 끝내고 싶음 걍 딸깍해서 처음부터 없던 걸로 걍 이번 생이 끝났으면 좋겠음 아아아아아악 진짜 생각만 해도 너무 고통스러워 더 이상 그런 류의 방황은 없겠지만!!!! 진짜 말도 안 되는 방향이었어서 아 정말 내가 그랬다는 게 믿기지도 않고… 그냥 그땐 정말 뭐에 홀렸나? 그냥 아니 당연히 나인 건 아는데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도 다 기억은 나는데….. 근데… 그게 너무 그 결과값이 너무 나같지가 않았어…. 맞아 나답지 않은 걸로만 나를 구성했어서 그게 나는 너무 어색하고 이상하고 막 오그라들 거 같고… 흑 어떡해… 그래도 살아야지 킵고잉해야지 뭐 근데.. 생각만 해도 괴로움 나답지 않은 시기가 있었단 게; 주절주절… 너무 길었네 그냥 제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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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병간호를 3년 넘게 하다 돌아가신 후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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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대학교 안다니고 알바알아보러 다녔을때 하나님께로 안가고 세상것에 안겨살았을때 중딩-고딩초까지 교회안다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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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많이마셧는데개힘들다 취직은했는데애매하고 놀러다닐수없는지금이 제일방황기인거같다 울고싶다시발 눈물도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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