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본인 예의 배려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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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disappointed by someone around you?
그건 모르겠고 나한테는 실망 진짜 많이 하는 것 같아. 당장 오늘만 봐도 말이야. 요즘 내가 너무 예민해진 것 같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 가족..??
기록 보기질문 보기믿었던 년한테 배신 당했을 때 못된 년
기록 보기질문 보기불과 몇주전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짝남이 자기를 좋아하는거 알아놓고서 모르는척 했을때.. 처음으로 실망했는데 하필이면 짝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기들끼리 팔짱끼면서 웃으면서 갈때 뒤에서 따라가는 나는 버림받은 사람이된다. 거기에 5년지기 친구도있는데 날 찾지도 않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친하게 지내더니 중학교에 올라오니까 말도 안 걸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에게는 상처가 되는 말들을 쏟아내면서 사과 한번 안하고 내가 한번 실수해서 사과한것도 안받고 손절이다싶이 하는 걔, 친구가 아니었던거지 13년이란 기간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하다 생각했던 사람이 뒤에서 내 얘기를 했음을 알았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분명 그런 적 많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꼭 쓸려고 하면 생각이 안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서울 친구들 만날때마다 살짝 서운.. 내가 항상 서울로 가야되는게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기는거!!! 배려 안해주고 약속장소 잡는거!!! 그리고 내가 계산적인건지 잘 모르겠지만.. 나는 10만원짜리 선물 했는데 내 생일엔 5마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청 많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독 주변 사람들에게 실망한 적이 많았어 근데 나는 그때마다 사람에 대한 기대를 버리는 게 맞다 애초에 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실망도 없으니까. 라며 생각했었어 다양한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는 화가 나고 어떻게 날 배신할 수 있지 나를 버릴 수 있지? 이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나와 안맞는 사람이었던 거고, 나와 같이 그 사람도 후회되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니까 그 사람에 대한 원망, 분노들이 사라지고 무관심만 남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젤 친한 친구가 뒤에가서는 욕 하고 다닌 거 )) 그걸 또 지 입으로 알려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을 수가 없지 않나? 애초에 사람을 알아갈 때 ‘그럴 수도 있지’라는 생각이 디폴트 값이라 딱히 실망스럽다고 크게 느끼진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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