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 나를 7년동안 속인사람이지만 그만큼 나랑 잘맞는사람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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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old friend you'd like to reach out to?
네 싸운 친군데 너어무 밉지만 잠깐은 어떻게 사나 하고 궁금하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때 내 시간을 함께 행복하게 채워주었던 친구들, 내가 소중히 여겼던 친구들, 나를 소중히 여겨주었던 친구들, 지금도 소중한 친구들에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고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그냥 말 그대로 중학교 때 나한테는 정말 소중했던 옛 친구 지금은 싫어하다 못해 잊혀졌지만 가끔은 그 때가 정말 그립기도 말도 안 되는 배신감만 가득찼던 기억도 미화되기 마련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 언제든 다시 연락하면 되지만 주위 눈치가 보여서 못하고 있어, 미안. 다들 하지말라고 하는데 우리라면 언젠가는 다시 만날 거라고 나는 생각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끔 생각나는 몇몇 유치원 친구들 ,, 걔네도 날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난 기억하고 있다구 🥺 그 중 단짝이였던 멀리 전학 간 친구 한 명은 2년 전까지 연락했었고 같은 동네 친구들, sns로 재회한 세네명 정도의 친구들 뺀 나머지 친구들은 .. 깜깜무소식 머하구 사는지 궁금하다 특히 잘생겼던 남자애 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러모로 우울증 도져서 고등학교 자퇴하기 전에 나 때문에 울어주고, 위로도 해주고 진심이 느껴지던 고마운 애들이 생각나네.. 나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 내 꿈을 위해서 열심히 지내고 있어. 대학도 붙었다 ㅎㅎ 너네도 정말 잘 지냈음 좋겠고 나중에 용기가 더 생기면 내가 연락할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 보고 싶은 친구가 너무 많은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뇨 없어요 친구라.. 몇 명은 날 괴롭히고 몇 명은 방관하고 그나마 옆에 있던 애들도 다 떠나가서 남았던 친구가 없지 너희들은 싹 다 마주쳐도 절대로 연락처가 있어도 연락하지 말아줘라 끔찍하니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난 지금 딱히 아무에게도 연락을 하고 싶지 않다. 누구에게나 귀찮다. 연락을 이어나가는 것, 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너무 에너지 낭비가 된다. 쓸모없는 신경만 쓰인다. 왜냐면 난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주 친한 친구 아니면 연락을 먼저 하고 싶지 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1학년때 좋아했던 애 ㅋㅋㅋㅋㅋ 질문 보고 떠올랐는데 이름도 기억난다 상화!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끝나고 전학을 갔는데 가기 전에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종이접기 붙여서 전학 가서도 잘지내라고 써준 편지 아직 가지고 있다 ㅎㅎ 내가 걔한테 편지 써줬을 때 얼굴 그려줬는데 크리스마스 편지에 걔도 그림그려줘서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는 이사없이 여기 계속 살기도 했고 동네가 워낙 다리하나만 건너면 지인이라 9살부터 고등학교 친구들은 지금 연락은 끊겼어도 종종 근황이라도 들리는데 8살때 친구들은 엄마들끼리 친구인 한 명 빼고는 어떻게 사는지도 몰라서 궁금하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 해봤는데 멀어진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웃겨 왜 너 관련된 것만 나오면 항상 시간대는 또 새벽이람 ⫬⫬⫬ 사실 널 제외하고도 내가 한창 강아지마냥 헤실헤실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할 때 연락 주고 받던 모든 사람들 다 보고 싶어 정말로. 그 어릴 때 조그마한 애 하나 잘 놀아주고 챙겨주던 것도 고맙고 그 때 추억이 나한테 너무 좋게 기억되어 있어서 이제는 다들 어떻게 자랐을지도 무척 궁금해. 근데 그 중에서도 너,,, 그렇게 친했는데도 되새겨 보면 아는 게 진짜 없어서 너랑 연락 끊기고는 정말 묘했어 기분. 어딜 가든 첫사랑이라는 주제 나오면 나 혼자 그런 경험 없어서 우물쭈물 할 때 가슴 저편에서 울렁울렁 떠오르는 게 너야 알아? 그치만 말은 못하지 이렇게 연락할 수단도 뭣도 다 끊기고 아무것도 없는 지금 아는 게 없는 만큼 썰 풀 거리도 하나두 없는데 뭐! 심지어 제대로 된 첫사랑도 아니었는 걸? 내가 그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너는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거잖아. 뭐 네가 어떻게 알았겠어, 나조차 내 감정 직시하지 못했는데 크크 너도 알다시피 그 땐 너나 나나 너무 미숙했어. 그래서 내가 느꼈던 게 진짜로 사랑이었는지 아님 그냥 깊은 우정이었는지 또는 연민이었는지 몰라. 근데 확실한 건 널 떠나보내고, 너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지던 말던 그런 걸 다 떠나서 그냥 내가 누군가와 관계가 발전되어 연인이 될 때마다 자꾸 네 생각이 막 났다는 거야. 나타나지도 않을 거면서 이렇게나 보고 싶게 만드냐? 너 되게 대단한 사람이야. 네 이야길 하다보면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서 다 담다보면 자꾸 산으로 가는 것 같아. 이해 좀 해 줘. 네 성격에 이런 문답 어플 같은 거 되게 좋아할 것 같은데 아아 꼭 봤으면 좋겠다. 야 내가 막 널 좋아했니 어쨌니 사랑이니 뭐니 계속 얘기해도 뭐 그 때도 나 특별한 걸 바라는 건 아니었어. 물론 지금도! 너랑 만나서 잘 되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 한 번도 해 본 적 없었다? 웃기지, 진짜 순수하게 인간으로서의 너를 좋아했나 봐 아마. 네가 그냥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길 바랐고 아 물론 마음은 왕창 아팠지만 ⫬⫬⫬ 그냥 꼭 한 번 보고 싶어 그 때 내가 알던 너와 지금의 너는 얼마나 다를까? 어쩌면 나 같은 거 그냥 통으로 잊어버렸을 수 있겠지. 너한텐 그 때 많은 일들이 그리 좋은 기억이 아니었을 수도 있으니까 뭐. 잠시 다 잊어도 괜찮아 네 기억 어딘가 내가 있긴 했으면 좋겠다. 만나서 누구냐고 물어도 내가 열심히 이것저것 설명해 줄 테니 꼭 제발 꼭 기억해 줬으면 해. 그런데도 아예 모른다고 해버리면 진짜 슬플 것 같다 나? 그리구 나 이제 진짜 많이 컸어! 벌써 6년은 더 지났잖아. 게다가 엄청 예뻐져서 못 알아봐도 이해해 줄게 크크 근데 너 나 많이 크면 보고 싶다고 했잖아. 내가 이렇게 찾아다니는데 안 오고 뭐 한담? 얼른 보러 와 연락이라도 해주던가! 보고 싶다니까 정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손절치고 다른친구들 다 멀어지게 했던 놈 그때 왜 그랬냐고 다시 물어보고 싶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유치원때 항상 붙어다닌 ㅜㅜ 윤재였나.. 얼굴은 너무 또렸하지만 이름이 가물가물
기록 보기질문 보기흠 돌아간 친구가 보고싶군요 저는 지금의 친구들에게 충실할래용🐯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내 친구만큼 친했던 사람도 없어서 있는 사람한테나 잘해야 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는 것 같은데 그리고 연락하고 싶은 옛 친구면 이미 연락을 하고 있을 사람이겠지 아마 뭐 있었어도 미안하게도 하나도 안 궁금 ㅠㅠㅠ 그냥 추억으로 남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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