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주원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연락 못해서 미안하다 2022 다리 아픈 성우 미안하네 2023 원엽이 2024 안율현 장혁준 보고싶다 2025 홍기영 2026 김준호 2022 오늘 아침에 주식 때매 엄마랑 싸웠다 붐뱁 1곡 하고 트랩 하나 하고 일 갔다 집에서 쉬는게 역시 좋아 2023 호주 달러 정말 감사하게 거래 잘 하고 멋짐도 결제했다 생각보다 복잡하던데 오늘하길 잘 한듯 피티받는 귀요미 나한테 약간 관심보이고 말걸어서 설렜다ㅎ 발성연습 하고 라면먹고 일갔다 오늘도 돈 생각 좀 했는데 전산기나 호주달러에 대한 감사한 생각을 더 많이했다 필요할 때 타이밍 좋게 되는구나 영주 부쨈이랑 간만에 해서 10분 늦게 끝났는데 괜찮다 내일 처갓집 마싯게 먹어야징ㅎ 일하면서 엄마한테 랩으로 번 상금 갖다주는 심상화 많이했다 생생히 느꼈고 너무 행복했다 모든게 내 생각대로 된다 기적같다 나는 세계 최고의 래퍼다 나는 백억원을 버는 자산가, 부자, 천만장자이다 모든 것들이 내 생각대로 되고 원하는 것들은 반드시 현실이 되고 이루어진다 이 모든것들은 다 내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다 날 위해 존재한다 그렇기에 전부 내 것이다 이 모든 존재에 감사하고 난 흐름에 저항하지 않고 그저 흘러간다 나는 시간을 초월하는 신이고 지배자다 나는 대단하다 나는 엄청나다 나는 최고다 나는 내 성공을 믿고 반드시 된다고 확신한다 나는 성공이다 이 모든 것이 기적이고 정말로 감사하다 2024 어제 3시 6분쯤 자고 9시 일어났는데 조금 피곤했다 그래도 후딱 운동 ㅈ되게 했다 할머니 그래도 괜찮아져서 다행이다 11시 쯤 출발해서 진료 받고 밥집 찾다가 김밥집 김밥 3줄 8천원 싸게 사고 백손한상 가서 흑돼지 삼겹살 600g 3만원에 ㅈㄴ 싸고 맛있게 잘 먹었다 막판에 좀 느끼하고 버거웠는데 간만에 삼겹살 먹어서 너무 좋았다 집 도착해서 난 바로 작업실 갔는데 피곤해서 20분 쉬다가 랩만 1시간 하다 집 갔다 김치말이 김밥 ㅈㄴ맛있었고 엄마도 골프 치고 와서 먹는거 보다가 나갔다 오늘 라인업 씹노잼 승연이 없었다 보고프다 계속 바빴다 정주영 책 봤는데 생각보다 씹ㅈ꿀잼이어서 거의 한시간 봤다 낼 엄마 이모랑 할머니 병원 같이 가서 이모 챙겨줄 햄버거4개 파이3개 알뜰히 챙겼다 정주영 책에서 시간 널널하다고 하루 이틀 늦추는 시간이 진정한 낭비라고 하는거 보고 감명 받았다 딱 내 상황이다 낼 바로 프록시한테 보컬 믹스랑 총괄 프로듀싱 물어 봐야겠다 하튼 오늘도 최고의 하루였다 기한아 잘하고 있다 좋다 애써왔고 고생 많았다 잘 하고 있다 사랑한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5 10시에 일어나서 머리 잘랐는데 오늘은 좀 별로네 집 가서 엄마 형이랑 간만에 놀면서 갈비찜이랑 전 먹고 작업실 가서 랩 했다 계속 안돼다가 녹음 시작하니 잘됐다 다 씻고 챙겨서 수현이 만나러 갔다 좋았다 바로 기장시장 가서 호떡 먹고 호텔 가서 떡 치는데 수현이 아프다 해서 그만했다 기장해수욕장 가서 돌다가 회 6만짤 먹고 총 7만 결제했다 후 낼 점심에 가족이랑 삼계탕 먹기로 해서 수현이 좀 삐졌다 수현이 어머니한테 나 아빠 회사간다 거짓말 쳤네 폭죽 놀이 좀 하다가 호텔 와서 떡 치고 치킨 시켜 먹고 퀴즈 문제 풀면서 놀았다 하 잔액 6천원 금욜 밥 내가 사야하네 하튼 오늘도 최고였다 2026 KHA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1퍼센트 무조건이다 니가 최고다 김기한 계속 가자 사랑한다 2026 후딱 일어나서 산책 갔다 집 와서 대충 먹었다 아 엄마 월급 10 인상 150이네ㅅㅂ 서로 기분 좋아서 맘시터 옛날글 보고 했다 텐도 정리하는데 3개 왔는데 2개 하자네; 오늘 산책 거의 3시간 했네 어제 판매취소 돼서 ㅈㄴ싸가지 없게 말했는데 그럼에도 거파 돼서 구매 된다고 ㅈㄴ 착하게 연락 와서 현타 왔다 +14 ㅅㅅ..ㄷㄷ 그리고 7시 당근 하고 BYC 엄마 속옷 찾아왔다 동숲 독 하자 있는지 확인한다고 진빠졌다 목욜 형 이마트 못간대서 밥 대충 먹고 장 봐왔다 그리고 어깨 마사지 30분 조졌는데 ㅈㄴ 시원 그리고 텐도 정리하고 올렸다 하 오늘도 1시에 샤워하네 오늘 4개 정도 샀다 후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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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old friend you'd like to reach out to?
딱히 없는것같다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요즘을 보내고 있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학오기 전 친구들, 뉴질랜드 홈스테이 가족들 워낙 어릴때 라 내 기억 속에만 어렴풋이 남아있는데 그 기억만 봐도 내가 정말 좋아했던 친구들이었다 3주간 뉴질랜드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잠시 있었던 곳인데 페북으로 친구 맺었는데 계정을 삭제해서 연락할 방법이 없다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노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때 잠깐 친했던 친구가 있었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스승의 날 때 다시 만났더니 완전 딴 사람처럼 화장도 진하게 하고 옷스타일도 확 달라진 친구였는데 성격은 그대로여서 너무 좋아했던 친구였다. 초등학교 때 다이나믹하게 놀던 우리도 이제 고등학생이 됐고, 지금은 부산으로 이사가서 만나기는 어렵겠지만 그 친구랑 연락이 닿아서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크다. 만나서 초등학교 때 꺼내기 힘든 속얘기도 거리낌없이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얘기하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땐 아싸였고 중학교때 친구들은 지금 연락하는 애들 말고는 별로 연락하고싶지않고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졸업한지 1년도 안돼서 사실 그닥 그립지 않고 별루 없는듯 요즘은 다들 sns 하니까 근황정도는 알고 있어서 그런가 옛 친구와의 흐릿한 추억 같은 게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당... 아 초등학교때 잠깐 같이 다니던 애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긴 하다 맨날 나 놀리고 때리고 꼬붕처럼 부려먹어서 짜증났는데 왜 같이다녔더라... 5학년때 전학와서 6학년때 다시 전학 갔나 그랬던 것 같은데 이름도 잘 생각 안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 다닐 때 정말 친했던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Nikki Bae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2학년 때 생각해보면 하루하루가 조용한 날이 없고 사건 사고가 많아서 싸우는 날도 많았고 정말 대규모로 몰려다녀서 정신 없었는데 그 때가 시끌벅적 으쌰으쌰 재밌었던 거 같다!! 그때만큼 활기가 있었던 때도 없지..😀 어른이 된 후에야 그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중학교 친구들은 다 아직 알고 지내고 어린이집 친구들은 별로 안 궁금함 게다가 유치원 친구 중 한 명은 유초중고 다 같은 데 다님...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 다녔을때 완전 잘생겼던 남자애
기록 보기질문 보기덕의 초등학교 3학년 5반 주연아 너가 가끔 생각나. 내가 전학 간다고 했을 때 국어책 글씨체로 또박또박 편지 써주고 헤어진게 어제 같은데 우리 이제 벌써 중학생 이야 잘 지내지? 쉬는시간 마다 너랑 붙어다니면서 농담 따먹구 킥킥 거리던게 생각난다 전번이라도 있으면 연락 할 텐데 그러질 못 해 아쉽다 너도 가끔 내 생각 해줘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세진 초 2때 같은반, 내 첫사랑 기억상 서로 호감 있었던 것 같은데 벌써 11년 전이네.. 연락하고 싶다. 잘 지내고 있어? 이 어플 사용하고 있다면 꼭.. 페이스북에 내 이름 검색해줘..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를 다니던 적, 예뻤던 친구가 있었어요. 항상 어깨까지 오는 갈색 생머리에 스포티한 옷을 입고 다니던 친구였죠. 피부가 창백하고 입술이 붉었던 친구. 또래 친구들보다 키가 크고 성숙했어요. 털털한 성격으로 추측되는 친구였는데 친해지지 못 했어요. 친하지 않았던 터라 그 아이의 성격이나 속을 잘 몰라요. 주로 끝나는 이름을 가진 친구. 초등학교 시절 나를 좋아한다던 친구요. 내가 다니던 피아노 학원까지 찾아왔던 친구가 있었어요. 내 서랍에 편지를 두고 도망갔었는데 편지에는 몇 시까지 문방구 앞에서 기다리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어요. 싫고 부담스러워 모른 척만 했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너무 여리고 착했어요. 연락해 보고 싶어요. 중학교 다녔을 때 같은 반이 되었던 친구요.나와는 다르게 남자아이들과 잘 놀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친구였어요. 짧은 머리였던 친구. 너무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여서 친해질 거라며 다짐했던 친구. 결국 집까지 놀러갈 정도로 친해졌어요. 난 그 친구를 많이 좋아했는데 그 친구는 아니었나 봐요. 아무래도 내가 거슬렸던 것 같아요. 나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았던 것도 같고요. 소문을 내서 나를 궁지로 몰았어요. 친구 관계를 끊었죠. 하지만 내가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가끔 찾아 보고 연락도 해 보고 싶고. "네가 나를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 물어보고 싶어. 네가 나한테 그런 짓을 했을 때도 네가 좋았고, 부정은 하고 있지만 아직도 너 좋아하는 것 같아. 가끔 연락해 보고 싶어." 중학교 때 잠깐 친했던 친구가 있어요. 나를 많이 좋아해 주던 친구였어요. 나와는 너무 다른 환경에서 만났던 친구였는데 비슷한 생각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친해질 수 있었죠. 하지만 안 맞는 부분이 생기면서 멀어졌어요. 가끔 안부를 묻고 싶습니다. "가끔 네 인스타 보려고 들어가는데 나 차단한 것 같더라. 우리 그렇게 안 좋게 끝난 지 몰랐어. 그냥 가끔 연락해 보고 싶어." 중학교 때 같은 반이 됐던 친구. 나와는 너무 다른 친구였는데 어떻게 친해졌어요. 많이 좋아했던 친구예요. 지금도 같은 고등학교인데 어색해요 ㅋㅋㅋㅋㅋ 옛 친구는 아니지만 연락하고 싶어요. "학교에서 보면 예전처럼 껴안고 싶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3학년때 친구들과 연락하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 시절 우리반 인기쟁이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다. 연락을 끊게 된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_^ 지금 내 주위의 연락하는 친구들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행복하다. 인연은 그렇게 물 흐르듯 떠날 사람은 떠나고 올 사람은 오는듯 그 속에서 상처받지 않고 내 갈길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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