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절하는덴 이유가 있어서 안보고싶음 생각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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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old friend you'd like to reach out to?
요즘은 그냥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연락을 자주 하자라는 마음이 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나는 사람이 딱히 없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인연들에게 최선을 다하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는 없네요 전에 만났던 애는 점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 번 친해진 친구랑은 그래도 오래 가는 편이라 옛 친구가 결국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지.완전 애기였을때 친했던 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학왔지만 딱히 연락하던 친구가 있던것도 아니라 글쎄. 나 혼자만 좋아하고 특별하게 여겼던 사람들이라면 좀 있는데 그때의 나보다도 지금의 난 초라하기 짝이 없어 연락하긴 힘들 듯 하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뇨 ㅎ 웬만하면 연 안끊는데 걘 생각하고 싶지도 않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락하는건 체력 딸려서 힘들어.. 그냥 어쩌다 한번 마음맞아서 수다떠는게 좋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당연히 있다. 어렸을 때 나는 개념이 없고, 아는 것도 없이 성격 더럽고 못된 말만 배워서 친구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다. 옛 친구들 모두에게 정말 미안했고, 고마웠다는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있진 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죠,, 너무 많아요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일부로 친구들을 피했어요. 이런 내 모습이 보여지는 게 싫은 것도 있고 우울한 친구 옆에 있으니깐 자기도 모르게 그런 감정이 스며든다는 글을 본 후에는 더 피하고 선 긋고 했더니 옛 친구 뿐만 아니라 친해진지 별로 안 된 너무 좋은 친구들을 내 손으로 보낸 것 같아서 연락하고 싶은데 아직 힘들어서 이런 마음만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짧지만 마음으로 다가왔던 울 초코 처음 사무실에서 보자마자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삼촌들의 많은 괴롭힘과 끝없는 밤을 혼자 보내왔던 시절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 유기견 보호센터로 간다는 소리를 듣고 넉넉하지 못 했던 주머니 사정을 알면서도 단번에 마음을 먹고 내가 책임져야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집으로 데려왔지 늘 혼자였던 나에게 초코는 선물이였어 시간이 지나 사정이 생겨 시골집으로 보내던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 내가 마음이 좋지 못해서 한 번을 찾아가지 못했네 물론 지금은 더 행복하게 잘 살고있지만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초코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학오기 전 동네 친구들.. 잘 지내지? 고3 되고 바빠져서 다들 연락하기 힘들다 그지..ㅠ 잘 지내고 수험생활 화이팅 하고 끝나고 연락할게 🥺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첫사랑 중학교가 갈라지고 연락이 끊겼었는데 지금은 뭐하고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가까운 곳에 살아서 정말 가끔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더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친구랑 고등학교친구 잘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있지만 없다. 그냥 잘 살겠거니. 가끔 그립긴 하지만 절대 먼저 연락하고 싶지 않다. 후회하지 않을 만큼 관계에 최선을 다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락하고 싶은 사람은 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1 때 다른 여자애들한텐 안 빌려주고 나한테만 뽀로로 24색 싸인펜 빌려줬던 남자애.. 현민아 잘 지내냐..? 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교 떨어지고 소홀해져서 싸운 친구 지금 생각해 보면 연락 더 잘할 걸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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