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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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stereotype or fixed idea you'd like to shake off?
그런거 따위 없다. 뭐든 개인 취향 존중이며 색안경을 끼고 보는 걸 제일 싫어하기 때문^^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고정관념은 없는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실패하면 안 된다 방황하면 안 된다.. 할 수도 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것, 나는 못할 거다 예를 들면 나도 예고를 합격할 수 있다고? 이런 느낌이다 。 。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외할머니집에서 텐텐이라는 게임을 했다 혜 동이 창수 경수 이모 엄마 삼촌 숙모 총9명에서 마피아게임도 하고 라이어게임도 했는데 정말 우리엄마랑 이모는 트롤이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최후의변론 : 뭐 어쩌라고 !! 이모 이 등신같은 의사 !!!!! 👩⚕️ 삼촌 (우리엄만줄알았는데 알도보니 마피아고 숙모가 의사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양보고 판단하는거, 뭐든 시도도 안해보고 못할 것 같다고 하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의 눈치를 보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모, 태도, 분위기, 말, 행동 등 상대방의 겉모습에서 오는 고정관념. ‘덩치가 크면 이럴것 이다’이런 이분법적인 고정관념이 아니라 상대방이 설령 능글맞은 말을 하더라도 가벼운 사람이라 단정 지으면 안되는 등..의 고정관념. ———— 사람은 여러 역할과 가면을 가지고 살아가고, 나이를 먹을수록 사회생활을 할수록 ‘본연의 나’와 ‘페르소나’의 간격은 더욱 정교하고 촘촘해진다. 그리고 나는 그 사람의 하루 중 일부만을 알고 살아갈 확률이 높다. 내가 진정으로 그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그의 말 하나, 행동 하나)나무가 아니라 (그의 진정한 내면) 숲을 바라보아야 한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준다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고, 별로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하지만 생각해야 할 것은 나도 누군가에게 의도치 않은 상처를 줬을 것이다. 그럼 나도 ‘나쁜 사람’인 것인가? 아니다. 그저 그 사람에게 ‘나쁜 경험을 준 사람’인 것뿐. 선과 악 , 좋고 나쁨 ,행복과 불행 특히나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들은,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난 아직 부족한 사람이지만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으며, 성장하고 있기에..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고 있다. 훗날의 나는 오늘보다 더 성장한 사람이길.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모보고 판단하는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렇게 행동하면 모두가 날 싫어할 거야 라고 생각하는 거 이렇게 행동해도 저렇게 행동해도 날 좋아해 주는 사람은 여전한데 왜 혼자서 이런 저럼 생각을 하게 되는 건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자는 운전을 못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을 판단하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는 결국 달라질 수 없을 거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외모 가지고 미리 성격을 판단하는 고정관념을 떨쳐내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같은 사람을 좋아할리 없다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학으로 사람 무시하는거… 정말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주변 친구들이나 심지어 교수님까지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나도 물들까봐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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