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동생으로 태어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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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nything happened that made you feel lucky?
아녀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보다는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다. 두 달 유럽 여행 동안 돈이 부족해 못한 일이 없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에 자격증 셤 볼 때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어서 놀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분명 있었긴 있었는디,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쩌면 내가 졸업하기 전 부터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좋은곳으로 이직을 잘 하게 난 후 한번의 자살시도로 모든게 중지되었다. 그 후 다시 회복해서 일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그 이전에 뭘 하든 그래도 무난히 남들보다 빠르게 이룰 수 있었던게 운이 좋았던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왜냐면 불안함을 갖고 살아가던 시기라 그때도 난 정신적으로 좀 먹어가고 있었던거니까) 그냥 운이 좋은 일도 필요 없으니까 무난한 삶을 평온하게 살아가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학연수에 갈 수 있게 됨에 감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은 가정에서 태어난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고 나는 항상 운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운에 맞긴 일은 항상 나쁜 쪽으로만 흘러갔기 때문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는 운이 정말 없는 편인데 그것조차 애매한 운없음이라 항상 운이 좋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고 그냥 아득바득 해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여
기록 보기질문 보기럭키비키~~~ 기엽고 이쁘게 태어난거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13살 때 북한산에서 살아남은 일••• 그건 천운이야 !
기록 보기질문 보기태어난것 부터 엄청 운이 좋았죠.. 지금 건강하게 살고 있는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니까 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시골에서 하늘에서 봤던 수없이 넓은 우주 중 지구라는 행성에서 그리고 그중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또 그중 광주, ㅅㄱ ㄱㅎㄷ에 어느 한 가정에서 태어난것. 그리고 내가 별탈없이 하루하루 기쁘고 슬프고 화나는등 감정을 느끼며 이상적이지는 않아도 평범하게 살아갈수있도록 이 세상에 나타난것 운이라고 할순없어도 내가 여기서 숨쉬고있는것이 신기하고 두렵기도 하면서 럭키비키하다고 생각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 다시 할 수 있는 일 지금 직장 다니는 일 이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하루도 별 일 없이 끝낼 수 있다는 게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꽈배기 팔길래 사러 갔는데 내 차례부터 갓 튀긴 꽈배기를 받을 수 있었어!! 진짜 존맛탱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뭐.. 무슨 일이든 운이 좋은거겠지 그보다 더 나쁜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건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죽지 않고 살아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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