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과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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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ve been hesitating about?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것 다시 그 시간들을 보내야 한다는 압박감.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
기록 보기질문 보기조기취업할지말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더 살기 싫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남친한테 미련 존나 남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토익..
기록 보기질문 보기선연락!!!
기록 보기질문 보기ㅊㅎㅅ팸한테 망걸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직장 구하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몰겟고 인생 넘 지친다 공부 그만하고싶어 근데 재수할거같음 내년에도 또 하기 싫은데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거조차도 못해내면 앞으로 다른 일들은 어떻게 해내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백
기록 보기질문 보기걍 고등학교 갈진 정했는데 주위에선 가지말라고해가지고 갸 겁나 고민된다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머리 자르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취업 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간호학과 3학년 1학기 도중 휴학을 하고 현재 군 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군생활 초지부터 계속 빨리 나가서 학교를 가서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분대장을 달고 여러 훈련을 참여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저희 중대 같은 경우에는 통제 간부가 둘 정도이고 통제 받는 병사가 스무명 정도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에게 간부님들께서 인원들의 통제권을 넘겨주시고 저는 그것을 당연시 생각치 않고 알맞은 상황, 필요한 상황에서 인원들을 통제 하였고 잘 따라와준 인원들 덕분에 표창도 받고 휴가도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이 자주 생기면서 ‘군인이라는 직업이 나에게 맞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전역까지 한달정도 남았는데 사회에 나가서 원래 하던 것을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두려움도 있고, 군이란 조직에서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잘하는 일, 하고싶은 일.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지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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