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말은 안듣고 무조건 언니말만 믿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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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the moment in life that made you feel the most heartbroken?
나만 제자리인 것 같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쟤는 잘하는데 나는 못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대학교 실기보고 왔는데 면접관이 별로 볼게 없다고 평가할수가 없다고 해서 슬펐음 내가 이 말 들으려고 지금까지 열심히 했나 싶고 생전 처음보는 사람한테 이런 말 들을정도로 못했나 싶고 짜증나고 빡치고 지금까지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처음으로 그만둬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했음 너무 서러워서 자려고 누웠는데 펑펑울다가 잠들었음 어제 두곳 봤는데 다른 한곳은 엄청 친절했는데 여긴 왜이러지 내가 뭐 잘못했나.. 제일 짜증나는건 저런소리 듣고도 제발 합격했으면 좋겠는거임.. 진짜 합격하면 저런말 들은거 다 용서할수있으니 합격만 했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나한테 심한 말 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에서 쫓겨났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날 안믿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일한 내 편이 내 편이 아닐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이 나에 대한 관심을 끄셨울때 든든한 내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마저 없어진 것 같아 살고 싶지 않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은데 시간 지나니까 다 잊어버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자가 됐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시할 때 내 말 안 들어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이 하나 둘 사라질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기들끼리 오해하고 뒤에서 내 이야기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해받을때! 대회 졌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매일의 연속이지 뭐...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은 그대로고, 성적 잘 안 나오면 학원 원장쌤한테 한 소리 듣고, 친구라는 애들이 따 시키고, 반에서 무시당하고, 삶의 의욕이 없으니까. 근데 진찌 서러웠던건 4, 5년 지기 친구였던 애들이 나 따돌린 거 아닐까. 말 걸어도 무시하고, 맨날 지들끼리 싸돌아다니고... 나는 덕후고 걔네는 아이돌 덕질러다. 나에게 잘 해주는 A가 걔네에게 물어보니, '취향차이 때문이 아닐까'라는 답변이 나왔단다. ...겨우 취향차이로 날 따돌리다니. 덕후들은 디 안경쓰고 이상한 취향이 있고, 이상한 만화책들 본다는 편견이 깨졌음 좋겠다. ...5명 중에 A랑 B만 나한테 잘 해준다. 게다가 A는 6년지기 찐친이라서 그런지 내 걱정 많이 해준다. ...정말 걔들때문에 서러워죽겠다. 반 남자애들이 나더러 '우린 아싸고 넌 인싸이니 인싸가 되는 법을 좀 알려달라'고 하거나 날 겨냥하듯 '여자들은 찐따랑 인싸가 구별된다'는 말을 내 앞에서 하고... 이유가 다를지라도, 나처람 따돌림 당하는 사람들이 없어졌음 하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해받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ㅅ뷰ㅠ내가멀그렇게잘못해ㅛ느데ㅠ왜나만나쁜사란잉데ㅓㅓㅡㅠㅜㅡㅠ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집만 일이 안풀리는것 같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너무 서러움 요즘 가장 친한 친구한테 계속 꼽먹음 ^^ㅣㅣ이ㅣ브알 난 너 친구인줄 알았지 왜이렇게 꼽을 못줘서 안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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