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놈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want to say to someone you don't like?
넌 정말 짱이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한테 말 걸지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니가 나에게 상처 준 만큼 니도 상처 받으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괜찮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시발년아 꺼져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진짜 너 미워 근데 자꾸 니생각이 나서 힘들어 내가 뭘하든 갑자기 떠오르고 생각나서 진짜 죽을거 같아 나도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겟고 생각도 안 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안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왜 그따구로 살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렇게 살면 다 돌아온다~ 역지사지 제발 생각하고 말 하길
기록 보기질문 보기열심히 살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따위로 살지 마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죽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살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이팅!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한테 말 걸지마 나타나지마 연락하지마 잘 지내지마 꼭 불행해야해 ^_^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네가 내 대학 무시하고 나 지겹도록 괴롭혔지? 내가 너네보다 더 행복하게 살거야 제발 너네같은 애들 불행했으면 좋겠어 아니 그냥 망해버리면 좋겠어 부탁이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도 누군가에게 미운사람으로 보일수 있을텐데 딱히 해주고 싶은 말은 없고 그냥 신경 안쓸것 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젠간 다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 하지만 미운 사람은 없어요. 이미 용서했거든요.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을 오랫동안 품고 있으면, 이유는 시간에 의해 침식되고 그 감정만 남아서 독에 물들어요. 저도 누군가를 오랫동안 미워한 적이 있는데, 저만 아팠어요. 못된 말 내뱉고 싶지 않은데 상처받아 못된 말을 내뱉는 나 자신을 보면 매일 죄책감을 느끼고, 그 악의적인 감정에 침식돼서 저만 부정적으로 변하더라구요. 정작 상처를 준 상대는 시간이 지나 잊었는데. ‘나’는 나 외에 누가 또 위로해주고, 이해하나 ?라는 생각에 ,, 제 자신이 불쌍해서 오랫동안 용서하지 못한 것 같아요.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어요. 이제 용서할 순간임을. 왜 갑자기 그렇게 결심했는지 정확히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더 이상은 힘들어서 일까요? 누군가를 오랫동안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을 위해서 용서하는게 어떨까요? 힘들겠지만, 용서하고 싶을 순간이 올꺼에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운 사람이 업서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나한테 했던 거처럼 똑같이 못하잖아 위선 떨지마 제발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