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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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want to say to someone you don't like?
좆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 정말 미워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렇게 살지 말고 제발 널 미워하게 하지 마라줘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도 꼭 똑같이 당해보길 바래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줄 말이 없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미운데 제발 우리 각자 살아요 엄마랑 나는 같이 살면 안되는것 같아 그리고 제발 나 좀 때리지 마요 뭐만하면 폭력쓰려 하는 것 좀 제발 고쳐주세요 내 물건도 제발 그만 부셔줘요 왜 우리 이렇게 망가졌을까요 다시 행복해지고 싶은데 나도 엄마랑 사이 좋고 싶은데 나도 행복해지고싶고 살고싶은데 왜매번 이렇게 아프기만 하는지 상처만 받는건지 제발 그만하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니 인생을 니가 망치고 있는데 그걸 모르는 니가 정말 불쌍해 그래서 옆에서 지켜보는 맛이 있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업자득.
기록 보기질문 보기씨발 꺼져 죽어 걍
기록 보기질문 보기니 얼굴이 내가 관상을 믿는 이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신경쓰지 않도록 내 눈에 띄지 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왜그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널 좋아했던걸 알고서도 다른애를 좋아했던걸 후회했으면 좋겠어 그냥 너가 나를 버린거 후회했으면 좋겠어 제발
기록 보기질문 보기평생 그렇게 살아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밉다고 느끼는 감정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느끼는 것 같아요. 아무 감정 없는 사람에게 어떤 말을 들어봤자 그냥 그렇구나 또는 어쩌라고 하는 의구심만 남길뿐이죠. 물론 조금의 신경도 쓰이지 않는다는 건 거짓말이지만요. 결국 나를 상처 입히는 것은 내가 사랑하는 것들 이예요. 그래서 결국 내가 사랑했던 미운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는 ‘너도 똑같이 겪어봐.’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시 당하고, 니가 생일선물로 사준 물건을 하루만에 망가뜨리며 그게 웃기다는 듯이 말하고 다니는 사람을 좋아해봐. 니가 해주는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며 너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사랑해봐. 어쩌면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 한 마디가 내가 너에게 가장 해주고 싶었던 말이었어. 마지막까지 하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싫은 모습을 너에게서 보고싶지 않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발 죽었으면 좋겠다!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가 너무 밉지만, 나는 너를 용서하기로 했어 그게 내가 마음이 편하더라고 그러니까 너도 나 너무 미워하지만은 말아줘 잘지내
기록 보기질문 보기뒤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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