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년동안 집에서 용돈안받으려고 알바병행하면서 성적장학금받고 다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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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as there ever a time your stubborn side pushed you to try even harder?
이번 중간고사가 2번 연속으로 미뤄져서 정말 멘탈이 탈탈 털렸는데 그때 오기가 생겼던 것 같다. ‘이렇게 날 힘들게 하다니 올백으로 복수하겠어’ 이런 ㅋㅋㅋㅋㅋㅋ 물론 2주 동안 집중도 잘 안 되고 정말 그 어느 때보다 고통스러웠지만,, 올백은 아니라도 눈부신(?) 결과를 얻어서 ㅎㅎ 뿌듯하게 생각한다 그때 정말 다 때려칠까 고민도 했다고,, 하지만! 다시는 그런 시험기간을 겪고싶지 않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때 가내신이 190이 안 됐었는데 친구가 은근 무시해서 결국 내신 190 넘기며 중학교 생활을 마무리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눈에 꽂혀서 친해지고 싶은 언니가 있었는데 원체 살가운 성격도 아니면서 꼴에 친해져보겠다고 이것저것 말도 붙여봤다 언니는 친절하게는 대해주는데 항상 벽이 느껴져서 속상했다 거기서 왠지 모를 오기가 생겨서 상처받아도 꾸준히 다가갔다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마음의 문이 열린게 눈에 보여서 정말 기뻤다 사람 사귀는 걸 오기로 하면 안되긴 하는데 너무 기분좋았다 아마 이때 마음의 한쪽 문만 연거 같고 나머지 한쪽 문은 못 열고 그렇게 멀어졌는데 가끔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군가가 나는 못할 거라 단정짓는 거. 그건 자존심이 상해서 내가 이건 절대 할 수 없다는 걸 느끼기 전까지 쓸데없는 오기가 발동해서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 편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존감 높이기 날 욕하는애들에게 더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기라기 보단.. 뭔가 하나의 일에 좀 뒤쳐지는 느낌 들면 겁나 열심히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컴활 시험) 방학 때 학교에서 컴활 수업하는 데 그거 테스트 한다고 기초시험? 봤는데 내가 그 때 장례식장 때문에 3일 정도 학교 쉬어서 공부를 거의 못했는데 쌤이 답안지 비슷한 거 주고 30분 정도 공부하라고 애들 다 줬는데 안 가져가서 그거보고 3개 정도 풀었는데 내가 제일 잘 풀었음 근데 그거보고 옆 반 개 비응신 좆찐따년들이 컨닝했다고 소문내길래 좆같아서 수업시간에 존나 잠만 퍼 자다가 집가서 개 열심히 하고 시험 보러 갔는데 17명 중에 나만 합격함 ㅋㅋ 비응신 찐따년들 지들이나 잘할것이지 그리고 실기도 애들이 어차피 못 딸거 걍 놀러갔다 오라길래 무시 당하는 거 같아서 개 빡쳐서 존나 열심히 해서 1트만에 합격함 우리학년에 컴활 자격증 있는 사람 나밖에 없음 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교수가 빡치게 설명해서 오기를 품고 내가 스스로 이해하고 다 외워버린적이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게임? 내가 싫어하는 애가 나보다 티어가 높아서 걔 이기고 싶어서 진짜 하루종일 연습한 기억이 있어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보다 성적 좋게 나오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이겨보고 싶다는 오기가 생겨서 학점 풀로 신청해서 듣고 진짜 열심히 했더니 결국 그 친구도 이기고 학부수석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간고사 과제..? 일학년때 교양 글쓰기때 더 잘할려고 계속 고치고 그랬던 것 같다. 알바! 매일 그랬던 것 같다 항상 퇴근 5분 전되면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하고 가려고 했던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걷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원 얻으려고 했던 사소한 내기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 겨울에 했던 보석십자수, 퍼즐, 레고...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다 포기하고싶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다이어트?
기록 보기질문 보기덕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시험 잘봤다고 자랑?하듯이 나불거리는 애 땜에 기말은 최소 평균 94 넘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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