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as there ever a time your stubborn side pushed you to try even harder?

하다가 안되는게 있다면 뭐든지 그랬던것같음 영어공부, 피아노 등등.. 그냥 여기서 내가 져버리면 너무 후회할것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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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때, 23학점 주5일 통학 + 주말 편의점 알바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내서 학점도 손가락안에 들어서 성적 장학금 받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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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공부를 안하던 애가 나보다 성적을 잘받아서 그 친구를 이기고 싶은마음에 공부을 정말 오지게 열심히 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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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놀때 나는 공부를하며 자격증따는데 게속 1트로합격하는데 떨어지는게 너무 무서워서 한번에 합격할려고 노력했다는점 필기는 다 1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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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어서 몸무게 49kg까지 빠졌을 때 운동해서 지금 71kg 만든 거 미술학원에서 B받고 자존심 상해서 1등 할 때 까지 파고 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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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인가… 우울하다 난 오랜만에 약속 잡은 거라서 기대했는데 불편할 줄 몰랐다 난 위로가 도움이 안 되고 같이 있으면 에너지를 써야 하니까 불편하다고 그냥 오지 말라고 말한 것보다 더 뭔가 그랬다 두달 째 못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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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약 13년전 중학교시절 나는 활발한 성격 덕분에 주위에는 늘 친구들이 많았었다. 사교성이 원만했기 때문에 늘 어울려다니는것을 좋아했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삼삼오오 모여서 매점으로 향하던 날 늘 거스름돈을 손을내밀고 있음에도 바닥에다가 던져주는 파마머리 아지매의 뒤통가리를 노려보고있던 찰나 친구녀석이 나서 항의를 하는것이었다. 친구 : 왜 자꾸 바닥에다가 줘욧! 아지매 : 바쁘니깐! 아지매의 발언권파괴 효과는 굉장했고 친구녀석의 주둥이는 굳게 여문지 오래였다 나는 그런 친구녀석의 치욕스러운 모습을 보자 그날 결심했다. 밖에나가서 사먹으면 될것을 이 종류도 몇 없는 허접한 상점에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노라고 왔던가 하며... 그이후로부터 밖에 문구사에서 사먹으러나갈때마다 학생주임 눈을피해 개구멍으로 다녀야했다. 매번 걸려 빠따를 오지게 쳐맞던 나는 그때 오기가 생겨 결심했던것이었다. 안걸리고 빠져나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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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특성화고등학교였고 옛날에는 꼴통고라고 유명해서 그런지 아버지께서 학교무시를 많이 하셨었는데 저는 저 나름대로 공부 잘하면서 나름 좋은성적을 가지고 있았는데 무시하는 게 너무 화나서 대회에 나가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도대회에 나가서 3등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ㅎ 지금은 대학 왔는데 공부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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