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넘 아프고 힘들다..그냥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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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secret you kind of want to share?
아니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밀인뎅
기록 보기질문 보기버스에서 방귀뀌었다.. 죄송해요 진짜 참으려고 했는데 과속방지턱 넘다가 나와버림ㅠ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밀인데 말하고싶은게 어디있겠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건 비밀이 아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애하고 싶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질문이 좀 역설적인 것 같다 말하고 싶으면 비밀이 아닐텐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비밀은 아닌데 누군가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다시 든달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밀을 왜 말하고싶져?????
기록 보기질문 보기말하고 싶지 않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음…있지만 비밀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저학년 시절때 짝궁으로 앉아 있었는데 그때 걸린 짝이 남자 아이였다. 나는 여자 애들이랑 놀고 싶어서 여자 끼리 짝이 된 아이들이 부러웠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때의 짝궁이랑 자주 놀았던 기억이 난다.그 아이가 집에서 가져오는 물건들로 같이 놀기도 했고 간식을 가져오는 날은 서로 나눠 먹기도 했다.그러던 어느 날 급식을 받고 친한 여자 친구들과 밥을 먹으며 떠들고 놀고 있었는데 그 당시 반에서 장난꾸러기인 친구 한 명이 내게 와서 “야 OO(짝궁)이가 너 좋아한대~~!!!”라고 말한 뒤에 키득 거리며 밖으로 나갔다.옆에 있는 친구들은 웃음을 애써 참으며 둘이 뭐냐고 물었고 나 역시 순간적으로 짝궁을 찾게 되었고 막 배식을 받고 온 짝궁은 뒤 늦게 내가 그 이야기를 들었고 얼굴이 순식간에 빨개지는 것을 보았다. 어린 시절의 나는 부끄러움이 많았기에 반 친구들의 주목을 한 순간에 받자 부끄러움에 참지 못하고 그 아이가 다 듣게 “나는 싫어”라고 말해 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그 아이를 향한 예의가 아니였을텐데 그 당시의 나는 고려하지 못 하였고 그 자리에서 나가 버렸다.그 짝궁을 요 며칠 전 다시 만났는데 어릴 때 얼굴 그대로여서 알아 볼 수 있었다.그 아이는 이미 오래된 일이라 기억을 하지 못 한 듯 했으나 오랜만에 그 아이를 보아서 내적 반가움이 들었으나 그냥 스쳐 지나가게 두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말 D-5 저 시험 보기 싫고 저 멀리 일하러 간 아빠가 보고싶고 4반이었던 애도 길가다 만나고싶어여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 교회 청년부인 남자분 좋아하는데 그 분은 성인이이여서 가망 없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밀이에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째가 내가 목욕하는 거 몰카 찍으려던 거랑 내가 자는 동안 추행한거 너무 무서웠어 사실 지금도 첫째가 휴가 와서 집에 있는 날엔 잠을 거의 못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한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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