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are you grateful for these days?
곁에 남아있는 편한 친구들! 그냥 존재자체만으로 좋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빡공시대 람보쌤ㅠ 내일 모레 역사 시험인데 어제 진도 다 끝냈다 핳 아주 그냥 시험을 찢어 버리고 와야겠으~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무닝 : 요즘 건선 때문에 광선치료를 받는 중인데 광선치료를 하고 오면 꼭 피부가 뒤집어진다. 그래서 로션을 수시로 전신에 발라줘야하는데 엄마가 매번 발라준다. 팔이 많이 아프고 힘든 일인데 알로에도 바르고 로션도 바르고,, 감사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다... 코로나 때문에 만날 수가 없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엄마와 절친 셋
기록 보기질문 보기12/10일에 생일이었던 칭구🎂👍 사실 내가 요즘 너무 힘들고 도피하고 싶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어서 다 피하는 중인데 계속 연락해주고 살아있는지 확인해준다.. 내가 너한테 최소한 의미있는 사람이여서 다행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담임쌤 반에 학생이 나 혼자 인지라 더욱 엄마같이 잘챙겨주신다 내후년에 얼른 한국가서 엄마가 보고싶다 In.중국
기록 보기질문 보기과제 늦어도 받아주시는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황민현
기록 보기질문 보기황민현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
기록 보기질문 보기충분히 행복해서 딱히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 삶이 참.. 힘들더라. 일하는 것도.. 난 뭘 위해 살아야하나 뭘 잘하나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까 따위에 시간을 허비하는 와중에 부모님은 그 힘든 삶을 묵묵히 지내고 계셨더라. 이래서 결혼 하고 아이낳아봐야 어른이 된다는 건가봐. 난 언제쯤 어른이 될라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자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날 찾아주는 친구들 내가 존재함을 알게 해주는 걸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 현재 의무조사를 기다리며 투병중인 나에게 가장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 주기적으로 병문안도 오면서 이것저것 음식도 갖다주시고 걷기도 못하니까 세탁물은 그냥 가져가서 집에서 해서 갖다주시고 서울대병원 외진 갈 땐 항상 태워주시고 등등 그리고 그 전에도 요즘도 동작서울정형외과 원장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그 분 덕분에 다친지 한 달 만에 처음으로 CRPS인 걸 알았다 몇 번 보고 살살 만져보기만 하시더니 그 흔하지도 않은 희귀병을 의증으로 처음 발견하시고 심지어 원래같으면 예약하고 최초 진료까지 1-2개월은 기다려야 할 서울대병원에 직접 전화 걸어서 마취통증의학과 예약을 그 당시 이틀 뒤였나 그 때로 잡아주셔서 바로 진료 보고 검사 예약 다 잡고...그 분 아니었으면 지금쯤 뭐하고 있을지 진짜 상상이 안된다 친구 놈들은 뭐...지들 맘대로지...병문안 오겠다고 했다가 전날까지 떵떵거리더니 당일 날 잠수타고...나중에 미안하다 그러고 있질 않나...연락도 툭툭 며칠씩 끊어서 답장하질 않나...빨리 전역도 못하고 국군수도병원에 갖혀있는것도 답답하고 심심한데 자꾸 그러니까 얘네한텐 서운해 죽겠다... 매일 쓰고나서 다른 사람들 글도 다 보는데 이번에 ‘그건 바로 나’ 하는 두 명 귀여워 죽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